
2006년 4월부터 여름에는 꾸준히 사용하는 엣센스.
달인 흑설탕과 비슷한 향이 나고, 사용감도 묽은 설탕물처럼 살짝 미끌거리는 편.
피부에 끈적임없이 스며들고 보습효과는 없어서 여름에는 상관없으나
건조한 계절에는 당김이 느껴져 크림을 덧발라준다.
화이트닝보다는 브라이트닝에 효과가 있어서 자외선으로 칙칙했던 피부가
환해지고 밝아지는 전체적인 피부톤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여름과 가을에는 반드시 사용하는 중.
달인 흑설탕과 비슷한 향이 나고, 사용감도 묽은 설탕물처럼 살짝 미끌거리는 편.
피부에 끈적임없이 스며들고 보습효과는 없어서 여름에는 상관없으나
건조한 계절에는 당김이 느껴져 크림을 덧발라준다.
화이트닝보다는 브라이트닝에 효과가 있어서 자외선으로 칙칙했던 피부가
환해지고 밝아지는 전체적인 피부톤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여름과 가을에는 반드시 사용하는 중.

샘플 사용 후 정품을 구입한 머드팩.
회색이 섞인 녹색으로 다 바른 얼굴은 그야말로 완전 슈렉 - 피오나.
자극이 없고 굉장히 곱고 부드러워 다 마른 후에도 거의 당김을 느낄 수 없다.
코와 그 주변에 구멍이 생기거나 마른 후 갈라지는 현상이 없어 바를 때부터
마를 때까지 균일하다.
물에 잘 씻기고 다음날 아침까지 촉촉하고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팩치고는 가격이 고가라는 것이 단점이라 세일 때 구입하는 것이 좋다.

회색이 섞인 녹색으로 다 바른 얼굴은 그야말로 완전 슈렉 - 피오나.
자극이 없고 굉장히 곱고 부드러워 다 마른 후에도 거의 당김을 느낄 수 없다.
코와 그 주변에 구멍이 생기거나 마른 후 갈라지는 현상이 없어 바를 때부터
마를 때까지 균일하다.
물에 잘 씻기고 다음날 아침까지 촉촉하고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팩치고는 가격이 고가라는 것이 단점이라 세일 때 구입하는 것이 좋다.

80매밖에 안 들었으면서 2500원이나 하는 괘씸한 녀석.
뒷쪽에 손가락을 넣어 사용하게 되어있고 다른 솜에 비해 두툼하다.
천연실크를 배합했다는데 확실히 피부에 닿는 느낌은 아주 좋고 형태가
바뀌거나 보푸라기도 일어나지 않는다.
두툼한 만큼 스킨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사용량이 눈에 띄게 줄고
양 대비 높은 가격이 단점.
사용감은 좋지만 가격 대비 만족감은 낮아서 한번 구입하곤 끝.
두 통 묶어 1500원에 파는 올리브영 화장솜도 쓸만하고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왓슨의 대용량 화장솜되시겠다.
뒷쪽에 손가락을 넣어 사용하게 되어있고 다른 솜에 비해 두툼하다.
천연실크를 배합했다는데 확실히 피부에 닿는 느낌은 아주 좋고 형태가
바뀌거나 보푸라기도 일어나지 않는다.
두툼한 만큼 스킨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사용량이 눈에 띄게 줄고
양 대비 높은 가격이 단점.
사용감은 좋지만 가격 대비 만족감은 낮아서 한번 구입하곤 끝.
두 통 묶어 1500원에 파는 올리브영 화장솜도 쓸만하고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왓슨의 대용량 화장솜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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