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0 20:23

♬Beer맥주♪ 소소한 잡담 맛있는 생활



조금 쌓여 있는 맥주 사진들 정리용 포스팅.
아마 일본여행 사진들을 더 뒤지면 계속 나올 것 같은데, 오래 된
카메라에 있는 사진들을 다 빼려면 외장 메모리가 부족할 듯 싶다.
이건 나중에 처리하고~


2010년 2월 후쿠오카의 하카타역 지하 식당가 중 한 곳인 마루우마.
라멘, 교자,생맥주, 풋콩이 나오는 세트가 980엔.
날짜를 찾아보니 이 떄가 후쿠오카 첫 여행이었다.
마루우마는 그 후에도 가끔 찾아가는데 큰 기대를 할만한 곳은 아니어도
기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한다.


2013년 6월 후쿠오카 도큐 비즈포트 하카타 호텔(현재는 이름 바뀜)에서
저녁 맥주.


2013년 6월 후쿠오카 여행 마지막 날 공항 매점.
막 비행기 타기 전 마지막 매점이었나? 남은 잔돈을 처리하기 위해
주문한 맥주와 소세지 세트인데 돈 아까웠음 - -^


핑크♡핑크가 예쁜 아사히 기린 이치방 봄 한정 벚꽃 맥주.
벚꽃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반 기린 이치방 맛ㅠ ㅠ


트레이더스에서 본 수요일의 고양이의 가격@.@


트레이더스에서 발견하고 얼른 가져 온 kaiser맥주


다른 맛과 디자인의 맥주 1L가 세 캔으로 한박스


우선 예뻤고~
500ml 마시다가 부족해서 다시 일어나는 불편함이 줄어들 듯 했고~
한번에 세가지 맛이라니 나처럼 다양한 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딱인듯 했고.
가격은 이만원 조금 넘었던가?


다른 날의 역시 트레이더스에서 지나가다 눈에 딱 띈 것.


전용 컵 증정!
맥주 로고가 새겨진 전용 컵 아주 좋아하는데 신남♬


Peroni 맥주는 처음이라 바로 검색했더니 순하고 괜찮다는 평이길래 구입했다.


아 예뻐요(≥∀≤) 잘 샀어요♥


삿뽀로 잔과 샐러드.
얘까지 맥주 전용 컵 콜렉션은 총 네 잔~ 더 모으고 싶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Bernini.
스파쿨링 와인으로 자리가 없으니 그냥 여기에 끼워 넣음ㅎ ㅎ ㅎ
예상보다 많이 달아서 한 병 마시고 그만! 이었는데, 검색해보니
전용 와인잔이 포함된 박스가 있네@.@
기회가 된다면 꼭 구입하겠음.


지난 6월 후쿠오카의 호텔 윙 인터내셔널 셀렉트 하카타 에키마에


색상 만큼이나 맛도 진한 흑맥주.


살까 말까 많이 고민하게 했었던 안내판.


하지만 병맥주보다는 캔맥주를 선호하는 무밍인지라
몇 십초동안 고민한 내가 허무하게 바로 패스~


GS25에서 구입한 마카로니 치즈?
2,500원으로 큰 기대없이 그냥 구입한건데 예상보다 맛있었다!
칠리 덕분에 많이 느끼하지도 않고 보기보다 짜지도 않아서 잘 먹었음.
물론 탄수화물과 지방, 나트륨의 구성이니 뱃살은.... ㅠ ㅠ


마카로니 치즈와 함께 구입한 Egger.
그림처럼 레몬 향(보다는) 맛의 맥주인데 이건 뭐 달아서 거의 호로요이 수준.
그래도 호로요이는 3%는 했지, 2.4%.... 레몬주스 가루 탄 것 같은 맛이라
그냥 레몬 탄산주스라 해도 무방할 듯.
호기심에 자몽도 구입했는데 얘도 레몬과 별 다를바 없다는 평 - -
두려워서 아직 미개봉 중이다.


다음은 호로요이 편~








덧글

  • wef 2016/07/22 01:32 # 삭제 답글

    병맥보다 캔맥 좋아하는 이유 있으세요?
    대부분 맛이 좀 떨어지는거 같던데
    아니면 가격 때문인가... ㅠㅠ
  • 아공 2016/07/22 22:18 #

    마시기 편리해서 -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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