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심과 관점,취향으로 가득한 글임
http://www.testthefilm.com/
Scott Marlowe를 알게 된 영화 <Test>.
포스터만 봐도 짐작이 되겠지만, 퀴어영화다.
내가 처음 본 포스터는 위의 것이 아닌, 두 배우만 있는 것이어서
처음에는 무용수나 춤에 대한 이야기인 줄은 전혀 몰랐다.
물론 그것이 전부가 아닌, AIDS감염 공포에 시달리는
젊은 대역 무용수의 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야기이기도 하다.
난 아직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내용보다도 극 중 그의 춤추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
첫번째는 마른 듯 하나 탄탄하고 잔근육으로 이루어진
몸이 내가 좋아하는 체형이고(부끄~), 둘째는 그 몸으로 보여주는
절도있는 움직임의 댄스가 정말 멋있었고,셋째는 역시 훈훈하게
잘 생긴 얼굴 때문이다 ㅎ ㅎ ㅎ
하지만 영화 속 그가 춤추는 모습을 보지 않았다면 이 카테고리에
Scott Marlowe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일은 전혀 없었을 것이다.
워낙 정보가 얼마 안되는 분이라, 여기저기서 긁어 모은
Scott Marlowe의 사진들을 풀어본다.
연도와 상관없이(알지도 못함) 사진 크기 순으로 올려 봄.














워낙 자료가 없어서 영화 속 스틸과 함께 올렸다.
가 2013년 영화 라 그런가?사진을 찾으면 찾을 수 록
영화 속 모습과 갭이 느껴지는 살짝 삭아보이는 얼굴도
가끔 보이심 - -
거기에 너무 활짝 웃는 표정은 더 나이들어 보이는데다가
빙구 - -같아서 님아, 자제 좀! 하고픈 심정이다.
하지만 그래도 잘 생김♥ 멋짐♥
꽃미남 스타일은 아닌, 얼핏 전형적인 모범생같은 생김새이지만
보면 볼 수 록 정말 훈훈한 얼굴과 몸 아닌가!
평범한 듯 하지만 절대로 평범하지 않은 매력이랄까.
그런 의미에서 댄스 신은 꼭 봐야한다!
영화 중 댄스 장면.
단순히 영화 내용만이 아닌,극 중 공연 장면들을 위해서
난 큰 화면과 자막이 있는가 보고 싶었다.
지난 번 퀴어 영화제 때 은근히 기대를 했는데 무산 ㅠ ㅠ
10월의 프라이드 영화제에 다시 기대를 걸어볼까 하는데,
그냥 유튜브에 고화질이 올라오길 바라는 것이 더 더 나을지도 - -
가 퀴어영화다보니 덜 알려졌고 그만큼 정보가 없는데
이 분 역시 개인적인 정보가 너무 없으심 ㅠ ㅠ 나이도 모르겠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도 없다.
페이스북은 내가 안하니 알 수 가 없네.
영화를 보면서 혹시 배우가 아닌 전문 댄서인가 싶었는데,
현대 무용수가 맞고가 첫 출연적으로 알고 있다.
2013년 <Test> 출연, 2014년 <From the Beginning>이란
단편에 출연했는데, 이 영화는 정보도 없다.
게다가 작고한 다른 배우와 동명이인이라 관련 정보가
섞여 있어서 혼동을 주기 쉽다. 너무 하심 ㅠ ㅠ
더더더 캐보면 언젠가는 나올 수 있겠지만, 문제는 나 영맹 ㅠ ㅠ
온통 영문 기사들만 있는데다가 번역기도 그다지 신뢰할
수준은 아니지(어떤 문장은 한글인데도 독해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겉핥기 수준으로만 탐색하는 수준이다. 지쳤어....
이제 슬슬 화질은 별로지만 유튜브에 올려진 걸 감사하며
진지하게를 완주해야겠다.
사실 내가 제대로 안 본 이유는 화질이 별로인 까닭도 있지만,
무엇보다 상대배우 - 포스터에 함께 나온 - 가 너무 싫어!
사람 자체가 아닌 인상이 싫은거긴 한데, 둘의 러브 신을
보자니 으악~ 정말 싫어! 용납이 안돼! 왜 하필 쟤야!
이런 마음이라...
Mattew Risch 미안해요,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어요.
단지 영화 속 비주얼이 Scott Marlowe와 엮이기엔
내 마음이 슬프네요 ㅠ ㅠ
마지막 바람이라면,영화 출연은 바라지도 않으니 그저
국내 상영이나 한글 자막 있는 DVD가 내 손에
들어 오는 것, 국내에 내한해서 공연을 하는 것 등이라 하겠다.
아니, 그 전에 개인 신상이나 좀 펼쳐놔봐요!
.....게이인 것 같은데 확실한 건 모르겠음.
아~ 정리가 안된 상태로 글을 쓰려니 역시 꼬인다.
시작도 마무리도 머릿 속이 복잡해서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모를 지경, 아마도 앞으로 계속 수정해 나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건 그만큼 그에 대한 정보가 생긴다는 것이니
기뻐할 일이기도 한거겠지.

Scott Marlowe를 알게 된 영화 <Test>.
포스터만 봐도 짐작이 되겠지만, 퀴어영화다.
내가 처음 본 포스터는 위의 것이 아닌, 두 배우만 있는 것이어서
처음에는 무용수나 춤에 대한 이야기인 줄은 전혀 몰랐다.
물론 그것이 전부가 아닌, AIDS감염 공포에 시달리는
젊은 대역 무용수의 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야기이기도 하다.
난 아직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내용보다도 극 중 그의 춤추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
첫번째는 마른 듯 하나 탄탄하고 잔근육으로 이루어진
몸이 내가 좋아하는 체형이고(부끄~), 둘째는 그 몸으로 보여주는
절도있는 움직임의 댄스가 정말 멋있었고,셋째는 역시 훈훈하게
잘 생긴 얼굴 때문이다 ㅎ ㅎ ㅎ
하지만 영화 속 그가 춤추는 모습을 보지 않았다면 이 카테고리에
Scott Marlowe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일은 전혀 없었을 것이다.
워낙 정보가 얼마 안되는 분이라, 여기저기서 긁어 모은
Scott Marlowe의 사진들을 풀어본다.
연도와 상관없이(알지도 못함) 사진 크기 순으로 올려 봄.















영화 속 모습과 갭이 느껴지는 살짝 삭아보이는 얼굴도
가끔 보이심 - -
거기에 너무 활짝 웃는 표정은 더 나이들어 보이는데다가
빙구 - -같아서 님아, 자제 좀! 하고픈 심정이다.
하지만 그래도 잘 생김♥ 멋짐♥
꽃미남 스타일은 아닌, 얼핏 전형적인 모범생같은 생김새이지만
보면 볼 수 록 정말 훈훈한 얼굴과 몸 아닌가!
평범한 듯 하지만 절대로 평범하지 않은 매력이랄까.
그런 의미에서 댄스 신은 꼭 봐야한다!
영화
단순히 영화 내용만이 아닌,극 중 공연 장면들을 위해서
난 큰 화면과 자막이 있는
지난 번 퀴어 영화제 때 은근히 기대를 했는데 무산 ㅠ ㅠ
10월의 프라이드 영화제에 다시 기대를 걸어볼까 하는데,
그냥 유튜브에 고화질이 올라오길 바라는 것이 더 더 나을지도 - -
이 분 역시 개인적인 정보가 너무 없으심 ㅠ ㅠ 나이도 모르겠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도 없다.
페이스북은 내가 안하니 알 수 가 없네.
영화를 보면서 혹시 배우가 아닌 전문 댄서인가 싶었는데,
현대 무용수가 맞고
2013년 <Test> 출연, 2014년 <From the Beginning>이란
단편에 출연했는데, 이 영화는 정보도 없다.
게다가 작고한 다른 배우와 동명이인이라 관련 정보가
섞여 있어서 혼동을 주기 쉽다. 너무 하심 ㅠ ㅠ
더더더 캐보면 언젠가는 나올 수 있겠지만, 문제는 나 영맹 ㅠ ㅠ
온통 영문 기사들만 있는데다가 번역기도 그다지 신뢰할
수준은 아니지(어떤 문장은 한글인데도 독해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겉핥기 수준으로만 탐색하는 수준이다. 지쳤어....
이제 슬슬 화질은 별로지만 유튜브에 올려진 걸 감사하며
진지하게
사실 내가 제대로 안 본 이유는 화질이 별로인 까닭도 있지만,
무엇보다 상대배우 - 포스터에 함께 나온 - 가 너무 싫어!
사람 자체가 아닌 인상이 싫은거긴 한데, 둘의 러브 신을
보자니 으악~ 정말 싫어! 용납이 안돼! 왜 하필 쟤야!
이런 마음이라...
Mattew Risch 미안해요,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어요.
단지 영화 속 비주얼이 Scott Marlowe와 엮이기엔
내 마음이 슬프네요 ㅠ ㅠ
마지막 바람이라면,영화 출연은 바라지도 않으니 그저
들어 오는 것, 국내에 내한해서 공연을 하는 것 등이라 하겠다.
아니, 그 전에 개인 신상이나 좀 펼쳐놔봐요!
.....게이인 것 같은데 확실한 건 모르겠음.
아~ 정리가 안된 상태로 글을 쓰려니 역시 꼬인다.
시작도 마무리도 머릿 속이 복잡해서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모를 지경, 아마도 앞으로 계속 수정해 나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건 그만큼 그에 대한 정보가 생긴다는 것이니
기뻐할 일이기도 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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