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3 15:04

Misura - 통밀 러스크, 코코아 비스켓, 요거트 비스켓, 이탈리안 허니 비스켓 맛있는 생활




다이어터들의 <허니 버터칩>이라불린다는 미주라 토스트와 비스켓들,
나도 먹어봤다♬♪
우연히 본 포스팅이 아니었다면, 아직까지도 올리브 영에
이런 과자들이 있다는 것을 계~속 몰랐을 것이다.
다이어트로 지방과 함께 탄수화물 역시 조심하고 있지만(리얼리?)
바게트 정도는 가끔 먹어도 과자 쪽은 워낙 안 먹은지 오래되어
관심도 없는데, 이건 하도 칭찬(?)이 자자해서 호기심과 함께
아침에 탄수화물 섭취를 위해 두 쪽 정도 단백질 쉐이크와 같이
먹으면 좋을 듯? 싶은 생각에 구입해봤다.
이런 계획에는 아주 추진력이 강한 나란 사람~

한 상자에 4800원.
마침 올리브 영에서 할인 행사 중이길래 이왕 사는거~
아예 두 상자를 구입.


성분표는 이렇다.
1회 제공량 약 6조각에 178칼로리! @,@


앞 면.
40개가 들어 있답니다


뒷 면


옆 태.


정말 군더더기 없는 가벼운 포장.
이렇게 스무개씩 나누어서 두 줄로 포장되어 있다.
가루가 많이 떨어지므로 주의!


이렇게 생겼다.



작은 식빵 모양으로 내 작은 손과 비교해도 이렇게 작음.
내 기준으로 딱 두입이면 끝나는 크기다.


두께는 이 정도.
단맛이 전혀 없는, 정말 건강한 맛의 식빵을 구워내서
바짝 말린 느낌으로, 구수한 맛이라고 할까. 담백함 그 자체.
가루가 많이 떨어지고 식감이 거친 편이라 먹을 때 주의가
조금 필요하다.
평소 싱겁게 먹는 사람이라면 이런 담백한 맛이 괜찮겠지만,
달거나 강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포장지의 그림처럼 꿀과
함께 먹는 것이 좋겠다.
배가 살짝 고픈데 그냥 넘기기엔 그렇고, 간식이나 식사를 하기엔
무리일 때 물이나 우유와 함께 두 장 정도 먹으면 적당히 괜찮았다.
개인적으로는 달지 않은 요거트와 함께 먹는 것 추천.
그런데 가루가 정말 많이 떨어지고 - -;;; 처음에는 괜찮았으나
단단하고 거친 식감이 조금 거슬려서, 이후로 재구입 여부는 불투명.



예상보다 통밀 러스크가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는 비스켓에 도전!
마침 2+1 행사 중이었는데 요커트 비스켓은 하나만 남아서
코코아2+요거트1 구성으로 구입했다.


코코아 비스켓이라는 이름답게 색이 아주 진하다.
다른 과자들에 비해 당과 포화지방이 낮은 편으로, 1회 제공량이
총 12개 중 반인 6개가 217 칼로리란다.


단맛은 강하지 않고 질감은 조금 단단한 편으로, 맛은 쵸콜렛이 아닌
진한 코코아 맛.
쵸콜렛 맛을 기대한 사람은 실망스럽겠지만,평소 과자를 안 먹는
내게는 이 정도로도 코코아향과 맛이 진하게 느껴져서 괜찮았다.


요거트와 코코아 모양 비교.
크기는 거의 같다고 할 수 있음.


버터링 쿠키같은 소용돌이 모양이 예쁜 요거트 비스켓.
요거트가 들어가서인지 세가지 비스켓 중 제일 수분이 많아 부드럽다.
1회 제공량인 약 6개 정도가 228칼로리.


두께는 이 정도.
예상보다 요거트 맛이 느껴지는 편은 아닌데,코코아 보다는 적당한
단맛이 돌아 더 맛있기는 하다.
먹다보니 무언가 익숙한 맛이네 싶었는데, 바로 건빵!
훨씬 부드럽고 단맛이 더 도는 건빵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확실히 일반 과자들보다 단맛이 적고 깔끔한 편이라 먹다보면
계속 먹게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코코아와 요거트 비스켓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http://myung65318.blog.me/220488438430


얼마전 올리브 영 2+1 행사 때 못보던 이탈리아 허니 비스켓이 있길래
얼른 구입했다^^:::
요커트와 코코아는 교차 구입이 가능한데, 이탈리아 허니는 아니라해서
뭐 못 먹어본거고 평도 맛있다는 거 같으니까 하는 마음으로 세 상자 구입.


사진보니 15개가 들어있나보다.
그러고보니 미주라 과자들은 소셜에서 더 큰 용량을 판매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그 쪽으로 GoGo~


둥글 납작한 미니도너츠같은 모양이 귀엽다♥♥♥
개인적으로 생김새는 가장 단순한 얘가 제일 마음에 듬.


역시나 크기는 작구요~


두께는 이 정도.
1회 제공량 약 7개에 210칼로리.
셋 중에서 가장 단단하고 가장 달콤한 맛이다.
먹다보면 계속 당기는 단맛^^:::이라 하루에 딱 세개까지만 먹는
나름 규칙을 지키고 있다.
뭐 제일 좋은 건 아예 안 먹는거겠지만, 슬슬 당분이 당길 때,
가벼운 간식거리가 먹고 싶을 때 블랙 커피와 함께 먹으면
세조각으로도 만족스럽다. 하지만 아무래도 계속 당기는 맛이라
아차하면 더 먹을 것 같아 더 구입하는 건 생각해보기로 ㅎ ㅎ ㅎ


얘들은 모두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눅눅해지기 쉬우니,개봉하면
바로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 걸 건장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적당히 단단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이 아주,
정말 좋아서 계속 먹고 싶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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