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심과 관점,취향으로 가득한 글임
후쿠오카 출발 전에 꼭 포스팅 완료하고 가야겠다! 결심했기 때문에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작년 말부터 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한 유튜브 돌아다니기.
이것저것 장르 구분없이 보다가 지금은 어느정도 취향에 맞는
영화들을 찾아보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배우들에게
눈이 가고 은근히 취향인 배우들을 만나기도 해서 정보를 캐고
사진들을 찾아 저장하기도 했다.
그리하야 <세상은 넓고 미남은 많다>,<유럽 남자들의 미모가 짱이다>라는
깨달음을 얻었으니, 덕분에 갑자기 유럽에 가고 싶어졌....쿨럭.
아무튼 마음에 드는 배우들을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해보고자 하는데,
유럽남자들이 잘 생겼다고 생각은 해도, 모든 잘생긴 배우가
유럽인은 아니라는 것을 상기하며 역사적인(?) 첫번째로 소개하는
배우는 미국 배우 Peter Back.
영광스러운 첫번째 주인공인 이유는 처음으로 관심을 갖은 배우이기 때문.
perter vack을 처음 알게 된.
영화 전편을 본 것은 아니고 예고편과 편집 영상만 보았는데
말끔 매끈한 외모가 눈에 확 들어왔다.
영화 내용은 맨하튼의 한 가정이 무너지는 이야기?
언젠가 유튜브에 전편이 뜰 날을 기다려 본다.
IMBD의 예고 영상에서는 출연이 더 많으니 관심 있다면 챙겨보시길!
<A November>
포스팅하려고 다시 뒤지다가 새롭게 발견한 단편 영상.
후쿠오카 출발 전에 꼭 포스팅 완료하고 가야겠다! 결심했기 때문에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작년 말부터 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한 유튜브 돌아다니기.
이것저것 장르 구분없이 보다가 지금은 어느정도 취향에 맞는
영화들을 찾아보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배우들에게
눈이 가고 은근히 취향인 배우들을 만나기도 해서 정보를 캐고
사진들을 찾아 저장하기도 했다.
그리하야 <세상은 넓고 미남은 많다>,<유럽 남자들의 미모가 짱이다>라는
깨달음을 얻었으니, 덕분에 갑자기 유럽에 가고 싶어졌....쿨럭.
아무튼 마음에 드는 배우들을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해보고자 하는데,
유럽남자들이 잘 생겼다고 생각은 해도, 모든 잘생긴 배우가
유럽인은 아니라는 것을 상기하며 역사적인(?) 첫번째로 소개하는
배우는 미국 배우 Peter Back.
영광스러운 첫번째 주인공인 이유는 처음으로 관심을 갖은 배우이기 때문.
perter vack을 처음 알게 된
영화 전편을 본 것은 아니고 예고편과 편집 영상만 보았는데
말끔 매끈한 외모가 눈에 확 들어왔다.
영화 내용은 맨하튼의 한 가정이 무너지는 이야기?
언젠가 유튜브에 전편이 뜰 날을 기다려 본다.
IMBD의 예고 영상에서는 출연이 더 많으니 관심 있다면 챙겨보시길!
<A November>
포스팅하려고 다시 뒤지다가 새롭게 발견한 단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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