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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미남은 많다 perter vack 2016/06/06 00:36 by 아공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심과 관점,취향으로 가득한 글임


후쿠오카 출발 전에 꼭 포스팅 완료하고 가야겠다! 결심했기 때문에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작년 말부터 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한 유튜브 돌아다니기.
이것저것 장르 구분없이 보다가 지금은 어느정도 취향에 맞는
영화들을 찾아보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배우들에게
눈이 가고 은근히 취향인 배우들을 만나기도 해서 정보를 캐고
사진들을 찾아 저장하기도 했다.
그리하야 <세상은 넓고 미남은 많다>,<유럽 남자들의 미모가 짱이다>라는
깨달음을 얻었으니, 덕분에 갑자기 유럽에 가고 싶어졌....쿨럭.
아무튼 마음에 드는 배우들을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해보고자 하는데,
유럽남자들이 잘 생겼다고 생각은 해도, 모든 잘생긴 배우가
유럽인은 아니라는 것을 상기하며 역사적인(?) 첫번째로 소개하는
배우는 미국 배우 Peter Back.
영광스러운 첫번째 주인공인 이유는 처음으로 관심을 갖은 배우이기 때문.



perter vack을 처음 알게 된 .
영화 전편을 본 것은 아니고 예고편과 편집 영상만 보았는데
말끔 매끈한 외모가 눈에 확 들어왔다.
영화 내용은 맨하튼의 한 가정이 무너지는 이야기?
언젠가 유튜브에 전편이 뜰 날을 기다려 본다.
IMBD의 예고 영상에서는 출연이 더 많으니 관심 있다면 챙겨보시길!




<A November>
포스팅하려고 다시 뒤지다가 새롭게 발견한 단편 영상.





역시  내용은 모르겠으나 영상이 아름다운 <I Believe in Unicorns>


포스터


스틸 컷


역시 다시 뒤지다가 발견한 움짤.
아마도 TV Series <Just Want My Pants Back>인듯 하다.



 
단편 영상으로 제목을 모르겠다.

출연작으로는 <Cold Case>, <The Blacklist>, <Mozart in the Jungle> 등의
TV Series(내가 안 본) 들과, 영화 <인턴>에도 나왔다는데
무슨 역이었는지 도무지 알 수 가 없다.
트위터도 인스타그램도 계정이 있는데, 활동을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닌 듯.
하도 최근 정보가 없어서 혹시 사망했나? 싶었을 정도였는데,
다행히 살아있는가보다.


아래는 열심히 모은 사진들.
당연히 날짜 순은 아니며 대충 옷과 외모로 판단해 순서를 맞추었다.
그런데 정말 역변인가 싶을 정도로 나이 먹을수록 점점 마르고
너무 아파보이는 환자같은 인상이라 참 아쉽다 ㅠ ㅠ
*리사이징을 안했더니 세로로 긴 사진들은 잘리므로 클릭 한번만
더 하는 수고를!








잠시나마 짧은 시간이지만 그대의 깔끔한 외모에 설레였던 사람으로서,
이런 모습은 가슴이 아프니 부디 예전의 미모를 되찾고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이루어 자주 볼 수 있기를 원하는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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