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 영풍문고의 과월호 일본 잡지 할인 코너에서 구입한 잡지.
50%~70% 할인 적용되서 3000원대에 구입한 것으로 기억한다
표지 모델은 타나카 미호田中美保.
사진의 헤어스타일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몇달 후 초등학교 입학 후 처음으로 숏컷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이런 스타일이 되지는 못했지만^^:::
부록인 로리즈 팜의 꽃무늬 드럼 백.
드럼통같은 모양이라서 드럼 백인 모양이다.
처음 상자를 열었을 때 모델이 들고 있는 사진보다 많이 작아서 조금 당황~
모델들 체구가 작아서 상대적으로 커보일 수 있다는 걸 또 깜박했어 - -;;;
좋아하는 지퍼가 달린 스타일로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느낌도 난다.
겉은 적당한 두께에 부드러운 면 소재로 회색 바탕에 작은 꽃무늬가 자잘하게 박혀있다.
처음에는 전체적으로 너무 어둡고 칙칙한 거 아닌가 싶었지만 계속 보니까 처음만큼
어둡다는 생각은 덜 들었다.
가방 끈의 길이는 이 정도.
손가방 크기에 비해 끈의 길이가 긴 편인데, 그렇다고 맬 수 있는 길이는 아니다..
가방을 손에 들기보다 손목에 거는 것을 선호하는 일본의 문화때문인건가?
옆 면
지퍼와 끈가방 끈, 연결 부분의 박음질이 튼튼한 편.
브랜드 네임 택.
오렌지 색이 회색의 가방과 잘 어울린다.
입구와 내부가 넉넉해서 생각보다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다.
면 소재다보니 무게가 있으면 바닥이 축 늘어지기 쉬운데 공간이 드럼통 - 원기둥 모앙이라
물건들의 자리 배치도 쉽고, 어느정도 자리가 차면 가방의 형태도 잘 살아난다.
하지만 여분의 수납공간이 없어서 작은 물건들은 바닥에 깔린 걸 일일이 찾아야하는
불편이 있고 열쇠의 경우 흔들려서 소리가 나는 것이 아쉬운 점.
*캐주얼하고 편한 옷차림에 어울리는 가방으로 간단한 외출 시에 무난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이다.
때가 잘 타는 색상도 아니지만, 세탁도 그냥 세탁기에 돌리면 되고 주글주글
주름이 생기지도 않아서 더욱 마음에 들어서 가을이 깊어지기 전까지 자주 들고 다녔었다..
가격 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부록 중 하나~
50%~70% 할인 적용되서 3000원대에 구입한 것으로 기억한다


계기가 되었다.
물론 이런 스타일이 되지는 못했지만^^:::

드럼통같은 모양이라서 드럼 백인 모양이다.
처음 상자를 열었을 때 모델이 들고 있는 사진보다 많이 작아서 조금 당황~
모델들 체구가 작아서 상대적으로 커보일 수 있다는 걸 또 깜박했어 - -;;;


처음에는 전체적으로 너무 어둡고 칙칙한 거 아닌가 싶었지만 계속 보니까 처음만큼
어둡다는 생각은 덜 들었다.

손가방 크기에 비해 끈의 길이가 긴 편인데, 그렇다고 맬 수 있는 길이는 아니다..
가방을 손에 들기보다 손목에 거는 것을 선호하는 일본의 문화때문인건가?



오렌지 색이 회색의 가방과 잘 어울린다.

면 소재다보니 무게가 있으면 바닥이 축 늘어지기 쉬운데 공간이 드럼통 - 원기둥 모앙이라
물건들의 자리 배치도 쉽고, 어느정도 자리가 차면 가방의 형태도 잘 살아난다.
하지만 여분의 수납공간이 없어서 작은 물건들은 바닥에 깔린 걸 일일이 찾아야하는
불편이 있고 열쇠의 경우 흔들려서 소리가 나는 것이 아쉬운 점.
*캐주얼하고 편한 옷차림에 어울리는 가방으로 간단한 외출 시에 무난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이다.
때가 잘 타는 색상도 아니지만, 세탁도 그냥 세탁기에 돌리면 되고 주글주글
주름이 생기지도 않아서 더욱 마음에 들어서 가을이 깊어지기 전까지 자주 들고 다녔었다..
가격 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부록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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