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8 21:44

2014년 12월 이니스프리 멤버십 세일 쇼핑 쇼핑은 즐거워




2014년의 마지막 멤버십 세일~
주요 수요자이신 엄마가 이번 달은 패스하신 관계로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잘못하면 VVIP가 아슬아슬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밤 10시가 훌적 넘은 시각이지만
홈페이지를 열심히 검색! 가까스로 주문을 완료했다.



나이가 드니 점점 얼굴에 가리고 얹어야하는 것들만 늘어간다ㅜ ㅜ
이니스프리에서 컨실러와 메이크업 블렌더 커버는 처음 구입하는 것들인데,
평이 좋으니 한번 기대해 보겠음!

 

세일 마지막 날, 그것도 토요일 늦은 밤 시간의 주문이라 월요일에나 보겠지?
하고 마음 비우고 있는 중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문자가 띠리링~

 

헉~ 주문 12시간만에 발송 처리 @.@ 그럼 잘하면 내일 받을 수 있는 걸까?
 나야 기대하는 제품들이니만큼 빨리 받으면 좋지만, 여기 직원분들은
휴일에도 근무하시남?
그런데 16일에 포인트로 주문한 키스 헤링 손수건 두장은 아직도 감감 무소식.
 도대체 언제 도착하는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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