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모델은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
포샵이 과한건지 처음에는 누구인지 몰라봤다.
지금도 가끔 보게되면 누구지? 할 때가 있음.
예나 슬로브의 성인 줄무늬 빅 토트.
일본 블로거의 평이 좋길래 기대했던 부록이다.
형태 유지가 가능하고 지퍼가 달려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시노다 마리코가 들고 있는 모습에서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그런데 예고 이미지는 옆이 각지고 아래로 점점 좁아지는 사다리형인데,
이건 옆이 살짝둥그스름한 보트형이라 뭐지?싶었었다.
결론은 마리코가들고 있는 첫번째 사진이 실물과 똑같다는 거~
앞모습
뒷 모습
브랜드 네임 택
핫핑크의 지퍼
내부 역시 핫핑크
한 곳 뿐인 내부 수납은 공간이 크고 넓은 편
바닥과 옆면 연결 부분
가을과 겨울에 잘 어울리는 색상이나 사계절 내내 들어도 크게 무리는 없을 듯 하다.
원래 생각했던 모양이 아니라 처음에는 조금 실망했었지만, 코트와 반정장 차림에도
무난해서 얼마 전까지 자주 들고 다녔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한 부록.
튼튼하고 질기지만 힘이 없고 얇은 소재다보니 바닥과 전체적인 스타일이
부록답게 잘 쳐지고 흐트러지기 쉽다.
하지만 확실히 조금만 잡아주면 쉽게 형태가 다시 살아나고 손잡이도 튼튼한
편이라 다른 부록 토트들보다는 유용한 것이 사실이다.
크기도 적당히 큰 편에 내부 공간도 넉넉해서 이것저것 많이 넣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나 바닥이 쳐지기 쉬우니 두꺼운 종이 등으로
바닥을 보강하면 좋을 듯~
포샵이 과한건지 처음에는 누구인지 몰라봤다.
지금도 가끔 보게되면 누구지? 할 때가 있음.

일본 블로거의 평이 좋길래 기대했던 부록이다.
형태 유지가 가능하고 지퍼가 달려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예고 이미지는 옆이 각지고 아래로 점점 좁아지는 사다리형인데,
이건 옆이 살짝둥그스름한 보트형이라 뭐지?싶었었다.
결론은 마리코가들고 있는 첫번째 사진이 실물과 똑같다는 거~








원래 생각했던 모양이 아니라 처음에는 조금 실망했었지만, 코트와 반정장 차림에도
무난해서 얼마 전까지 자주 들고 다녔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한 부록.
튼튼하고 질기지만 힘이 없고 얇은 소재다보니 바닥과 전체적인 스타일이
부록답게 잘 쳐지고 흐트러지기 쉽다.
하지만 확실히 조금만 잡아주면 쉽게 형태가 다시 살아나고 손잡이도 튼튼한
편이라 다른 부록 토트들보다는 유용한 것이 사실이다.
크기도 적당히 큰 편에 내부 공간도 넉넉해서 이것저것 많이 넣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나 바닥이 쳐지기 쉬우니 두꺼운 종이 등으로
바닥을 보강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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