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첫 방문 후 이번이 세번째인가?
처음에는 기대가 커서 맛은 있지만 그냥 평범하네~ 라는 생각이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갈 수록 그 평범하게 느껴진 맛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기억나는거다 ㅎ ㅎ ㅎ
주일은 무조건 휴무, 이 곳을 알게해준 블러그에서는 12시 넘어가면 줄 서야하고
불친절하다고 했는데 토요일에만 가서 그런가 12시 넘어서까지 있어봤지만
사람이 많기는 해도 줄을 본 적은 없다. 아마 평일과는 다른거겠지.
여유있을 때 가서 그런지 불친절하다고 느낀 적도 없다.
자리에 앉으면 제일 먼저 나오는 비빔용 대접과
나물 반찬들~
다양한데다 짜지않아서 더욱 좋아 좋아 :-)
까다로운 편인 갓김치가 싱싱해서 맛있었다.
어쩌다보니 밥이 맨 마지막으로 등장 ㅎ ㅎ ㅎ
나물 넣고 비벼먹으면 생각보다 배가 부르다.
나물과 청국장의 조합이라 소화가 빨리 된다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볼 때마다 놀라는 거대한 솥 ㅎ ㅎ ㅎ
혼자일 때는 뚝배기에 나오더라.
비벼먹는 용도라면 내 기준에서는 조금 더 걸죽하면 더 좋겠지만 이 정도도 좋다.
조개 베이스라 그런지 깔끔한 느낌으로 대신 날이 따뜻하면 상하기 쉽다고 한다.
일인분에 7,000원. 포장은 청국장과 나물이 각각 6,000원인데 이인분이라고.
항상 포장도 구입하고 싶은데 바로 집에 가는 게 아니라서 아쉬운 마음.
여기 올 때는 주로 첼시나 롯데 아울렛 가는 길에 들르는 것이니~
단일 메뉴로 청국장만 하는 곳이라 자리에 앉으면 묻는 일없이 인원수 대로
바로 준비되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재미있다.
뭘 먹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바로 주문이 들어가 바로 나오는 빠른 시스템.
예상만큼 특유의 청국장 냄새가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예상보다 빠르게
머리카락과 옷에 침투하기 때문에 이곳 다음 행선지가 격식을 차리는 곳이라면
곤란하니 피할 것.
처음에는 기대가 커서 맛은 있지만 그냥 평범하네~ 라는 생각이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갈 수록 그 평범하게 느껴진 맛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기억나는거다 ㅎ ㅎ ㅎ
주일은 무조건 휴무, 이 곳을 알게해준 블러그에서는 12시 넘어가면 줄 서야하고
불친절하다고 했는데 토요일에만 가서 그런가 12시 넘어서까지 있어봤지만
사람이 많기는 해도 줄을 본 적은 없다. 아마 평일과는 다른거겠지.
여유있을 때 가서 그런지 불친절하다고 느낀 적도 없다.



까다로운 편인 갓김치가 싱싱해서 맛있었다.

나물 넣고 비벼먹으면 생각보다 배가 부르다.
나물과 청국장의 조합이라 소화가 빨리 된다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혼자일 때는 뚝배기에 나오더라.
비벼먹는 용도라면 내 기준에서는 조금 더 걸죽하면 더 좋겠지만 이 정도도 좋다.
조개 베이스라 그런지 깔끔한 느낌으로 대신 날이 따뜻하면 상하기 쉽다고 한다.
일인분에 7,000원. 포장은 청국장과 나물이 각각 6,000원인데 이인분이라고.
항상 포장도 구입하고 싶은데 바로 집에 가는 게 아니라서 아쉬운 마음.
여기 올 때는 주로 첼시나 롯데 아울렛 가는 길에 들르는 것이니~
단일 메뉴로 청국장만 하는 곳이라 자리에 앉으면 묻는 일없이 인원수 대로
바로 준비되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재미있다.
뭘 먹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바로 주문이 들어가 바로 나오는 빠른 시스템.
예상만큼 특유의 청국장 냄새가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예상보다 빠르게
머리카락과 옷에 침투하기 때문에 이곳 다음 행선지가 격식을 차리는 곳이라면
곤란하니 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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