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의 핸드크림 1+1 행사 때 구입했었던 쉐어버터 핸드크림.
작년 10월에 4종류를 구입해서 지금 남은 건 릴리 한 통 뿐이다.
파스텔톤의 예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쉐어버터 핸드크림 5종.
1+1이라 그 중 로즈를 제외한 네가지만 구입했다.
네 가지 모두 시원한 향에 부드러운 크림 타입으로 기름지거나 끈적임없이
피부를 살짝 감싸주는 실리콘 베이스의 느낌.
건조한 내 손에 아주 부드럽고 매끈매끈한 사용감을 주어 가격 대비
마음에 든 핸드크림이다.
왼쪽부터 퓨어,릴리,클로버,라벤더.
용량 35㎖의 살짝 통통하고 휴대하기 좋은 크기에 소녀스러운 예쁜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만 튜브 모서리가 라운드 컷팅이라 손이 찔리는 불상사를 방지한
사소한 배려도 착하다.
쉐어버터 라벤더
네 종류의 핸드크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은은한 라벤더 향의 핸드크림.
사계절 모두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향이라 재구입 의향있다.
쉐어버터 릴리
백합 향보다는 은은하고 향긋한 대중적인 꽃 향이라 하겠다.
꽃 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난히 잘 맞을 듯.
라벤더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향이다.
쉐어버터 클로버
개인적은 느낌은 딱 방향제 향.
쉐어 버터 퓨어
다른 향들보다 조~ 금 더 보습력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끈적임없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의 사용감은 전체적으로 모두 마찬가지고, 향 외에는 별로 차이를
모르겠더라.
향은 코튼 향이라는데, 내게는 파우더 향과도 비슷하지만 공격적(?)이라서
사용할 때마다 소독약 냄새를 맡는 기분이었다.
세 브랜드의 핸드크림 크기 비교 - 왼쪽부터 미샤, 어퓨,이니스프리.
Coming Soon~
작년 10월에 4종류를 구입해서 지금 남은 건 릴리 한 통 뿐이다.

1+1이라 그 중 로즈를 제외한 네가지만 구입했다.
네 가지 모두 시원한 향에 부드러운 크림 타입으로 기름지거나 끈적임없이
피부를 살짝 감싸주는 실리콘 베이스의 느낌.
건조한 내 손에 아주 부드럽고 매끈매끈한 사용감을 주어 가격 대비
마음에 든 핸드크림이다.

용량 35㎖의 살짝 통통하고 휴대하기 좋은 크기에 소녀스러운 예쁜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만 튜브 모서리가 라운드 컷팅이라 손이 찔리는 불상사를 방지한
사소한 배려도 착하다.

네 종류의 핸드크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은은한 라벤더 향의 핸드크림.
사계절 모두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향이라 재구입 의향있다.

백합 향보다는 은은하고 향긋한 대중적인 꽃 향이라 하겠다.
꽃 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난히 잘 맞을 듯.
라벤더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향이다.

개인적은 느낌은 딱 방향제 향.

다른 향들보다 조~ 금 더 보습력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끈적임없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의 사용감은 전체적으로 모두 마찬가지고, 향 외에는 별로 차이를
모르겠더라.
향은 코튼 향이라는데, 내게는 파우더 향과도 비슷하지만 공격적(?)이라서
사용할 때마다 소독약 냄새를 맡는 기분이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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