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를 넘겨서 포스팅하는 일본잡지 부록 ㅠ ㅠ ㅠ ㅠ
하지만 그런 것에 부끄러워하거나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뭐 어때? 하는 점이 내 장점~
ㅎ ㅎ ㅎ ㅎ ㅎ ㅎ
인 레드 10월호의 표지모델은 永作博美 나가사쿠 히로미.
아이돌 가수 출신의 영화배우인데 작품을 본 기억은 없지만 잡지에서 사진으로는
여러 번 접했었다.
그런데 헉~ 믿기지 않게도 70년생 !
정말 최강 동안 아닌가!!! @.@
9월호에 소개된 다음 호의 부록 예고 이미지.
원래 지퍼가 아니면 싫어서 거의 구입을 안하는데 이건 색상이 확 당겼다.
실물은 이미지와 다를거라는 걸 생각하며 참고 참다가 결국 저질러 버렸음 ㅎ ㅎ ㅎ
10월호의 부록 소개 페이지
아 정말 저렇게 팽팽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들을 했을지 눈물이 흑흑.
현실적인 이미지&크기.
아무래도 잡지 부록이다 보니 납작하게 접혀서 들어 있기 때문에 접은 자국이 있다.
편집하다보니 색상이 밝아졌는데, 실제는 머스터드 옐로우 - 겨자색이다.
화사한 색상이라 봄과 가을에 들고 다니기엔 아주 딱일 듯.
크기는 잡지 한권이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나 높이는 살짝 부족한 정도로
홍보용 이미지보다 낮고 옆으로 긴 디자인이다.
매끈매하면서 사용으로 인한 구김이 쉽게 생기지 않게 질기고 튼튼한 느낌의 소재로
방수 가능하다
인조가죽처럼 보이는, 스냅단추가 달린 가방 입구와 손잡이는 짙은 밤색에
예상보다 질기고 튼튼한 느낌의 재질인데 의외의 반전이 있었다 ㅜ ㅜ
브랜드 네임 택과 패턴.
레졸리바드 (Les Orivades)는 프랑스어로 '올리브를 따다' 란 뜻으로 아름다운
원단과 핸드 페인팅 도자기로 유명한 브랜드라고한다.
우리나라에는 패션보다 컵과 접시 등의 그릇이 더 유명한지 그 쪽으로 포스팅이 우르르~

모서리 박음질이 안으로 접어 넣는 삼각형 모양이라 납작하게 접기에 편하고,
사각으로 각이 잘 잡히는 편이라 전체적인 형태도 살리기 쉽다.
내부 역시 겨자색~
바닥은 소재가 튼튼해도 힘이 약해서 무게가 있는 것을 넣으면 축 늘어지고
(부록의 한계)
아쉽지만 수납공간이 내부에 단 하나 뿐.
화사한 겨자색이 아주 예쁘고 형태 잡기가 수월한 편이며,부록치고는 튼튼한 원단이
장점인 반면, 단점은 의외로 가방 입구ㅠ ㅠ ㅠ ㅠ
스냅단추를 닫으면 그 양 옆이 손 하나 쯤은 쉽게 들어갈 정도로 벌어지기 때문에
예쁘지 않은 건 기본에, 메인 백으로서는 매우 불안하다.
보완을 위해서 지퍼를 달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비용은 둘째치고, 이건 일반적인
수선집이 아닌 가방집으로 가야한단다.
가벼운 그냥 천으로 된 가방이라면 될 듯도 한데, 이건 안된다니 명동사같은 곳을
찾아가야하나? 헐~
디자인이나 색상은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 무리가 없다는 생각인데, 입구가 양 쪽 모두
벌어지니 지퍼를 달 수 없으면 백인백으로 사용하는 방법 외엔 없겠다.
흑흑 그러긴 싫은데~ 난 그냥 자유롭게 들고 다니고 싶단 말이다!
. . . 그래도 화사한 것이 예쁘긴 예쁘다, 훌쩍.
하지만 그런 것에 부끄러워하거나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뭐 어때? 하는 점이 내 장점~
ㅎ ㅎ ㅎ ㅎ ㅎ ㅎ

아이돌 가수 출신의 영화배우인데 작품을 본 기억은 없지만 잡지에서 사진으로는
여러 번 접했었다.
그런데 헉~ 믿기지 않게도 70년생 !
정말 최강 동안 아닌가!!! @.@

원래 지퍼가 아니면 싫어서 거의 구입을 안하는데 이건 색상이 확 당겼다.
실물은 이미지와 다를거라는 걸 생각하며 참고 참다가 결국 저질러 버렸음 ㅎ ㅎ ㅎ

아 정말 저렇게 팽팽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들을 했을지 눈물이 흑흑.

아무래도 잡지 부록이다 보니 납작하게 접혀서 들어 있기 때문에 접은 자국이 있다.

화사한 색상이라 봄과 가을에 들고 다니기엔 아주 딱일 듯.
크기는 잡지 한권이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나 높이는 살짝 부족한 정도로
홍보용 이미지보다 낮고 옆으로 긴 디자인이다.
매끈매하면서 사용으로 인한 구김이 쉽게 생기지 않게 질기고 튼튼한 느낌의 소재로
방수 가능하다

예상보다 질기고 튼튼한 느낌의 재질인데 의외의 반전이 있었다 ㅜ ㅜ


원단과 핸드 페인팅 도자기로 유명한 브랜드라고한다.
우리나라에는 패션보다 컵과 접시 등의 그릇이 더 유명한지 그 쪽으로 포스팅이 우르르~


사각으로 각이 잘 잡히는 편이라 전체적인 형태도 살리기 쉽다.

바닥은 소재가 튼튼해도 힘이 약해서 무게가 있는 것을 넣으면 축 늘어지고
(부록의 한계)


장점인 반면, 단점은 의외로 가방 입구ㅠ ㅠ ㅠ ㅠ
스냅단추를 닫으면 그 양 옆이 손 하나 쯤은 쉽게 들어갈 정도로 벌어지기 때문에
예쁘지 않은 건 기본에, 메인 백으로서는 매우 불안하다.
보완을 위해서 지퍼를 달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비용은 둘째치고, 이건 일반적인
수선집이 아닌 가방집으로 가야한단다.
가벼운 그냥 천으로 된 가방이라면 될 듯도 한데, 이건 안된다니 명동사같은 곳을
찾아가야하나? 헐~
디자인이나 색상은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 무리가 없다는 생각인데, 입구가 양 쪽 모두
벌어지니 지퍼를 달 수 없으면 백인백으로 사용하는 방법 외엔 없겠다.
흑흑 그러긴 싫은데~ 난 그냥 자유롭게 들고 다니고 싶단 말이다!
. . . 그래도 화사한 것이 예쁘긴 예쁘다, 훌쩍.
이글루스 가든 - 내 멋대로 잡지 부록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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