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7 11:59

2013/11 이니스프리 데이 쇼핑은 즐거워




무척 소소한 11월의 이니스프리데이~
사실 이니스프리는 나보다 엄마가 더 애용하시는 브랜드라, 엄마가 필요한 것이
없으면 별로 구입할 거리가 없다.
그래도 꾸준히 달마다 쇼핑은 하지만 이런 이유로 그린 티 멤버 되기 어렵다는 거.



완전 팬이 되버린 그린 티 클린징 바!
아예 세 개가 들어있는 세트로 구입했다 ㅎ ㅎ ㅎ
처음 구입해보는 핑거 마스트와 모이스펴 피팅 베이스, 엄마 드릴 아이섀도우,
카메라 360의 필터를 바꿨더니 다른 사진은 괜찮은데 얜 왜 이러지 - -


겨울만 되면 손톱 주변이 일어나서 은근 스트레스라 어떨까 싶어 구입했는데,
사고나서 보니 에뛰드하우스에서는 천원! 이건 이천 오백원인데 - -
에뛰드하우스 데이가 되면 당장 갈아탈테다~


각각 별도로 구입하는 아이섀도우와 케이스.
지난 번 골드 베이지 색상을 사드렸더니 보라색은 없냐고 하시길래 한번
조합해 보았다.


맨 왼쪽 섀도우를 케이스에 끼우다가 그만 손톱에 걸려서 푹 파임 ㅠ ㅠ 속상속상


건성피부에게 딱이라는 후기가 있길래 호기심에 구입한 모이스쳐 피팅베이스.
아직 화장해도 건조하다는 건 못 느끼는데 곧 더 추워지면 어떨지 모르니까
한번 구입했다만, 자외선 차단제 위에 바로 루즈 파우더를 바르는 나는 사용단계가
 조금 애매해서 그냥 쿠션 비비에 섞어서 바르는 게 좋을 듯 하다.


한 개는 부모님 드릴려고 아이섀도우와 함께 챙긴 녹차 클린징 바.
따로 후기를 포스팅할 예정이지만 정말 좋다~
피부가 건조한 내가 요즘도 사용할 정도면 뭐 말 다한거지.
한겨울이 되면 어떻게될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불만없이 사용 중이다.
아이허브에서도 비누 구입은 계속되겠지만, 같이 오래 오래 사용할 것임.
개 당 칠천원인데 세트는 만사천원이니 구입할 사람은 꼭 세트로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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