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이어 최근호인 10훨호 부록 리뷰!
하지만 아직 포스팅 예정의 부록들이 쌓였다는 것과, 며칠 전 새롭게 잡지 4권을
주문했다는 것이 함정 . . . - -
남은 건 과연 언제 다 하지?
10월호 표지는 綾瀬はる아야세 하루카.
패션잡지 표지로 자주 만나지만, 이상하게 나온 게 대부분이라 정말 오랫만에
예쁘게 나온 사진이다~
부록은 폴&조 보드백 型 코스메 파우치.
잡지 속에 소개 된 3인 3색의 파우치 , 이렇게 활용한다~
보이는 것처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처음에는 다른 파우치와는 다르게 스틱 스타일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반이라
관심이 없다가,생각해보니 여행 갈 때 메이크업 브러쉬와 립스틱, 마스카라 등을
한 곳에 수납할 수 있어 좋겠군! - 싶어서 바로 구입 결정.
크기는 잡지의 반이 조금 안되는 정도.
아이보리 색이 중심인 전체 모양새.
부드러운 소재와 색상이 잘 어울려서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이나,
한 눈에 바로 <때 엄청 타서 금방 더러워 지겠다! >라는 느낌을 준다.
- 사실 이것도 처음에 관심없었던 이유 중 하나~
국화(는 설마 아니겠지만)가 연상되는 꽃 문양 역시 튀지 않는 잔잔한 색감.
양 쪽으로 움직이는 두 개의 지퍼 손잡이.
부록이라 특히 약하기 쉬운 곳 중 하나인 손잡이를 신경 써서 감탄했던 부분.
특이한 모양의 손잡이는 솜을 넣고 손이 닿는 부분을 접어 맞물린 후 박음질 한 것으로
잡았을 때 안정감있고 보기보다 튼튼하다.
광고처럼 180°펼쳐지는 내부는 하얀색의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얇지만 다른 파우치들 보다
뻣뻣하고 질긴 느낌이다.
별도로 연결 부위 테두리가 디바이스 처리되어 있어서 질은 물론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내부는 전체 수납공간 하나와
2단으로 된 두 종류의 수납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폴&조 네임 택
안에 폴리우레탄 시트가 들어있어서 폭신폭신하고 내부 의 연결 부분마다
디바이스 처리가 되어 있어 부드러운 질감에 비해 형태가 잘 살아나는 편이다.
브랜드 네임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잡지부록이라기엔 높은 퀄리티의 파우치.
하지만 인 레드 부록이었던 가방을 생각하면 꼭 그런 이유는 아닌 듯 하고?
단점이라면 아이보리 색상에 먼지가 잘 달라붙는 겉 소재의 특징상 더러움이 쉽게
탄다는 것~
그나마 밝은 색상이라 다행이지 만냑 짙은 색이었다면 계속해서 들러붙는
먼지들을 보고 기겁할지도?
사실 포스팅하느라 처음으로 밖에 오래 두었더니 지금 달라붙은 먼지들이 보인다 - -
하지만 뭐 열심히 세탁하면 되겠지 ㅎ ㅎ ㅎ 긍정적인 마인드, 좋아요 ㅎ ㅎ ㅎ
일반적인 파우치와는 조금 다른 디자인이니 아무리 파우치가 쌓여있다고 해도
하나 정도 갖고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 - 고 자가최면 중)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디자인과 질에 볼수록 잘 샀다고 만족감 90%.
12월의 오사카 여행은 이 녀석과 함께 할테다!
하지만 아직 포스팅 예정의 부록들이 쌓였다는 것과, 며칠 전 새롭게 잡지 4권을
주문했다는 것이 함정 . . . - -
남은 건 과연 언제 다 하지?

패션잡지 표지로 자주 만나지만, 이상하게 나온 게 대부분이라 정말 오랫만에
예쁘게 나온 사진이다~


보이는 것처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처음에는 다른 파우치와는 다르게 스틱 스타일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반이라
관심이 없다가,생각해보니 여행 갈 때 메이크업 브러쉬와 립스틱, 마스카라 등을
한 곳에 수납할 수 있어 좋겠군! - 싶어서 바로 구입 결정.


부드러운 소재와 색상이 잘 어울려서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이나,
한 눈에 바로 <때 엄청 타서 금방 더러워 지겠다! >라는 느낌을 준다.
- 사실 이것도 처음에 관심없었던 이유 중 하나~



특이한 모양의 손잡이는 솜을 넣고 손이 닿는 부분을 접어 맞물린 후 박음질 한 것으로
잡았을 때 안정감있고 보기보다 튼튼하다.

뻣뻣하고 질긴 느낌이다.
별도로 연결 부위 테두리가 디바이스 처리되어 있어서 질은 물론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안에 폴리우레탄 시트가 들어있어서 폭신폭신하고 내부 의 연결 부분마다
디바이스 처리가 되어 있어 부드러운 질감에 비해 형태가 잘 살아나는 편이다.
브랜드 네임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잡지부록이라기엔 높은 퀄리티의 파우치.
하지만 인 레드 부록이었던 가방을 생각하면 꼭 그런 이유는 아닌 듯 하고?
단점이라면 아이보리 색상에 먼지가 잘 달라붙는 겉 소재의 특징상 더러움이 쉽게
탄다는 것~
그나마 밝은 색상이라 다행이지 만냑 짙은 색이었다면 계속해서 들러붙는
먼지들을 보고 기겁할지도?
사실 포스팅하느라 처음으로 밖에 오래 두었더니 지금 달라붙은 먼지들이 보인다 - -
하지만 뭐 열심히 세탁하면 되겠지 ㅎ ㅎ ㅎ 긍정적인 마인드, 좋아요 ㅎ ㅎ ㅎ
일반적인 파우치와는 조금 다른 디자인이니 아무리 파우치가 쌓여있다고 해도
하나 정도 갖고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 - 고 자가최면 중)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디자인과 질에 볼수록 잘 샀다고 만족감 90%.
12월의 오사카 여행은 이 녀석과 함께 할테다!
이글루스 가든 - 내 멋대로 잡지 부록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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