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잼 시리즈는 클린 젤을 포함, 다섯 종류인데 스트로베리는 불량식품같은
단 향이 강해 취향이 아니었고, 시트러스는 향이 약하길래 스팀밀크와 월넛
두 녀석만 데려왔다.
작고 통통해서 휴대용으로 안성맞춤.
얼마 전 50% 할인 행사 때 2,000원씩에 구입한 에뛰드 하우스의 미니 잼잼 핸드로션.
왼쪽이 월넛, 오른쪽은 밀크다.
이름처럼 <미니> 사이즈의 <곤지곤지,잼잼 > 을 할 듯 한 귀여운 아기 일러스트가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귀여워 저 우유수염 어쩔 ㅎ ㅎ ㅎ ㅎ
우유 냄새와 베이비 파우더 향이 섞인 달콤한 향이 귀여운 아기 그림과 잘 어울린다.
끈적임 없고 부드럽게 바로 스며들면서 피부를 코팅해주는 느낌으로, 요즈음
사용하기에 딱 좋다는 느낌.
손이 건조한 편이라 이렇게 깔금한 사용감은 한여름에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한데,
겨울에는 보습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땅콩 버터, 또는 호두같은 견과류 향과 스팀밀크보다 리치한사용감을 기대했는데,
살짝 고소한 향이 느껴지는 정도고 사용감도 별 차이가 없다.
아기도 스팀밀크 쪽이 더 귀여워 ㅎ ㅎ ㅎ
이것저것 다른 향의 핸드크림을 돌아가며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적당한 양이며 깔끔한 사용감과 향도 마음에 든다.
특히 스팀밀크는 더 큰 용량으로 나와도 괜찮겠다는 생각.
하지만 25㎖ 양 대비 반값인 2,000원도 비싼 편이라 생각해서 재구매는
안할 예정이다.
기분전환을 위해 한번쯤 사용하기에 아주 좋음.
단 향이 강해 취향이 아니었고, 시트러스는 향이 약하길래 스팀밀크와 월넛
두 녀석만 데려왔다.
작고 통통해서 휴대용으로 안성맞춤.

왼쪽이 월넛, 오른쪽은 밀크다.
이름처럼 <미니> 사이즈의 <곤지곤지,잼잼 > 을 할 듯 한 귀여운 아기 일러스트가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우유 냄새와 베이비 파우더 향이 섞인 달콤한 향이 귀여운 아기 그림과 잘 어울린다.
끈적임 없고 부드럽게 바로 스며들면서 피부를 코팅해주는 느낌으로, 요즈음
사용하기에 딱 좋다는 느낌.
손이 건조한 편이라 이렇게 깔금한 사용감은 한여름에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한데,
겨울에는 보습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살짝 고소한 향이 느껴지는 정도고 사용감도 별 차이가 없다.
아기도 스팀밀크 쪽이 더 귀여워 ㅎ ㅎ ㅎ
이것저것 다른 향의 핸드크림을 돌아가며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적당한 양이며 깔끔한 사용감과 향도 마음에 든다.
특히 스팀밀크는 더 큰 용량으로 나와도 괜찮겠다는 생각.
하지만 25㎖ 양 대비 반값인 2,000원도 비싼 편이라 생각해서 재구매는
안할 예정이다.
기분전환을 위해 한번쯤 사용하기에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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