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점심식사도 꽝에 오설록 녹차빙수까지 종료되어 실망이 겹치던 차,
광화문 쪽으로 걷다가 그냥 들러본 영풍문고에서 이런 횡재를!
생각지도 못한 With 8월호 50% 할인!
덕분에 4,500원에 구입했다.
구입을 고민하다가 포기한 잡지라 반값 구입이 더욱 기쁘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부록은 장미무늬의 백 인 백 & 미니 파우치.
조금 큰 파우치라 할 수 있는, 예상보다는 작은 사이즈~
미니 파우치는 이름 그대로 미니!
하지만 디자인도 이미지 그대로라 예쁘고, 무엇보다 반값에는 모두 용서된다 ㅎ ㅎ ㅎ
모어 8월호도 반값 행사 중이나, 부록이 마음에 안 들어서 패스했다.
파란색의 티슈 케이스가 그냥 파우치였다면 구입했을지도 모르지만.
시기에 비해 빨리 가격이 내려간 8월호 잡지들, 관심있는 사람은 어서 영풍문고로
Go Go Go!
* 영풍 다음으로 간 교보에 대한 험담.
영풍이나 반디루니처럼 할인 중인 잡지코너를 따로 만들면 좋은데, 항상
위치가 불편한 곳에 위치한 책 수레에 마구잡이로 쌓아 놓더니 오늘은 그나마
팻말만 있고 잡지는 없는 - -;;; 정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다.
게다가 이 더운 날에 입구는 활짝 다 열어놓고 사람들로 복잡한 실내는 밖보다 더운데
에어컨은 고온인지 시원한 바람이 전혀 안 나오고 - -;;;
밖에서 걸은 것보다 교보 안에서 움직인 몇 분이 훨씬 몇 배나 더 더웠다.
교보, 정말 오늘은 더욱 더 실망이야!
광화문 쪽으로 걷다가 그냥 들러본 영풍문고에서 이런 횡재를!

덕분에 4,500원에 구입했다.
구입을 고민하다가 포기한 잡지라 반값 구입이 더욱 기쁘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조금 큰 파우치라 할 수 있는, 예상보다는 작은 사이즈~
미니 파우치는 이름 그대로 미니!
하지만 디자인도 이미지 그대로라 예쁘고, 무엇보다 반값에는 모두 용서된다 ㅎ ㅎ ㅎ

파란색의 티슈 케이스가 그냥 파우치였다면 구입했을지도 모르지만.
시기에 비해 빨리 가격이 내려간 8월호 잡지들, 관심있는 사람은 어서 영풍문고로
Go Go Go!
* 영풍 다음으로 간 교보에 대한 험담.
영풍이나 반디루니처럼 할인 중인 잡지코너를 따로 만들면 좋은데, 항상
위치가 불편한 곳에 위치한 책 수레에 마구잡이로 쌓아 놓더니 오늘은 그나마
팻말만 있고 잡지는 없는 - -;;; 정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다.
게다가 이 더운 날에 입구는 활짝 다 열어놓고 사람들로 복잡한 실내는 밖보다 더운데
에어컨은 고온인지 시원한 바람이 전혀 안 나오고 - -;;;
밖에서 걸은 것보다 교보 안에서 움직인 몇 분이 훨씬 몇 배나 더 더웠다.
교보, 정말 오늘은 더욱 더 실망이야!


덧글
부록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제 가격 주고 안사서 다행이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