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츄럴한 소품과 의상들이 소개되는 패션잡지 린네르 9월호의 표지 모델은 여배우 미무라ミムラ.
모르는 배우다~
4월호에 이어 Daily russet 데일리 라싯토의 숄더백이 특별부록.
개인적으로는 중성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주려고 했던 남상은 딱
여자 가방 느낌이라나?
4월호 부록이 일본 현지 에서는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라서 패스.
잡지와 크기 비교.
앞 뒤 모두 납작한 디자인이라 부피있는 건 넣기가 어렵다.
잡지 속에 소개된 모델의 가방 착용 사진.
끈을 짧게해서 어깨에 매거나
길게 해서 사이드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트랩을 최대한 늘인 길이
지퍼는 바느질이 생각보다 튼튼한데 마지막 꼬리 부분의 마무리가 조금 불안하다.
스트랩 버클도 예상보다 튼튼하게 연결되어 있으나, 스트랩이 뻣뻣해서 길이 조절할 때마다
불편한 편이다.
사용하다보면 조금 나아자기는 하는데, 처음부터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싶은
아쉬움이 있다.
브랜드 로고
프린트
겉은 뻣뻣하지만 내부는 안감에 솜이 들어있어서 도톰한 느낌에 폭신폭신~
바랜듯한 올리브 그린 계열의 색상이라 처음 봤을 때는 구제같은 느낌이었으나,
익숙해지니 어느 색상의 옷에도 크게 튀는 것 없이 무난하게 잘 어울려서
가볍게 외출할 때는 거의 이걸 매고 나간다.
단, 납작한 디자인이라 안에 넣을 수 있는 것은 한정된다.
부피때문에 파우치도 곤란해서 그냥 지갑과 핸드폰, 핸드크림 정도만
넣고 다니는데 어차피 가벼운 외출 할 때만 들고 가니까 불편하지는 않음.
꼭 화장품이 필요하다면 파우치 없이 넣으면 O.K

내부의 수납공간은 두 개로 깊이가 있어서 안전하고 편리하다.
빛의 반사로 밝고 이상하게 나왔다만, 실제로는 겉보다 조금 더 진한 정도의 색상.
부피가 큰 소지품은 넣기 어렵지만 지갑이나 핸드폰 등의 필수품은 들어가니
메인보다는 보조가방으로의 용도가 적당한 숄더백.
계절도 타지 않고 전체적으로 부록치고는 질이 좋은 가방이다.
지금도 만족하며 잘 사용 중~ 12월 오사카 여행 갈 때도 가져갈 예정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으니. 주문할 때 서두르느라 수량이 잘못되어 잡지가 두 권이 왔다는 거 ㅜ ㅜ
벼룩에 올려야하나 고민 중이다 - -;;;
모르는 배우다~

개인적으로는 중성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주려고 했던 남상은 딱
여자 가방 느낌이라나?


앞 뒤 모두 납작한 디자인이라 부피있는 건 넣기가 어렵다.

끈을 짧게해서 어깨에 매거나




불편한 편이다.
사용하다보면 조금 나아자기는 하는데, 처음부터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싶은
아쉬움이 있다.



바랜듯한 올리브 그린 계열의 색상이라 처음 봤을 때는 구제같은 느낌이었으나,
익숙해지니 어느 색상의 옷에도 크게 튀는 것 없이 무난하게 잘 어울려서
가볍게 외출할 때는 거의 이걸 매고 나간다.
단, 납작한 디자인이라 안에 넣을 수 있는 것은 한정된다.
부피때문에 파우치도 곤란해서 그냥 지갑과 핸드폰, 핸드크림 정도만
넣고 다니는데 어차피 가벼운 외출 할 때만 들고 가니까 불편하지는 않음.
꼭 화장품이 필요하다면 파우치 없이 넣으면 O.K


빛의 반사로 밝고 이상하게 나왔다만, 실제로는 겉보다 조금 더 진한 정도의 색상.

메인보다는 보조가방으로의 용도가 적당한 숄더백.
계절도 타지 않고 전체적으로 부록치고는 질이 좋은 가방이다.
지금도 만족하며 잘 사용 중~ 12월 오사카 여행 갈 때도 가져갈 예정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으니. 주문할 때 서두르느라 수량이 잘못되어 잡지가 두 권이 왔다는 거 ㅜ ㅜ
벼룩에 올려야하나 고민 중이다 - -;;;
이글루스 가든 - 내 멋대로 잡지 부록 파헤치기


덧글
2013/10/06 01: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10/06 23:17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3/10/06 23: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10/07 21:20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3/10/07 23: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10/08 14:40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3/10/24 21:36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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