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올리브영 세일 때 처음 먹어 본 건과일이 맛있어서 종류별로
다양하게 구입해서 맛있게 시식한 후기~
광화문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말랑달콤배.
남은 건과일이 이것 뿐이라 하나만 구입했는데 말랑말랑하면서 농축된
배의 맛이 달콤해서 마침 배도 고팠던 참이라 맛있게 잘 먹었다.
양이 적긴했지만 세일 가격이라 그래도 예상보다 적지는 않네 싶었음.
푸룬과 함께 체리도 구입했었는데 그 사진이 없다 ㅠ ㅠ
작고 전체적으로 부두러웠던 체리와 달리 푸룬은 거봉만큼 크고
껍질의 질감이 따로 살아있어 질긴 식감에 처음엔 놀랬지만 먹다보니 익숙해졌다.
크기가 크다보니 한 봉에 서너개 밖에 없는 것이 아쉬움.
이렇게 묶음 판매할 때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
4월 초, 집 근처 올리브영에서 말랑새콤 배 구입할 때 다 팔려서 먹어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행히 구입할 수 있었다~
네 봉지에 팔천 얼마 정도 했었던 듯?
조금씩 꺼내서 모양과 크기 비교~
구운 사과는 사과의 모양이 살아 있으면서 바삭바삭 새콤달콤해서 제일 마음에 들었고,
말랑새콤 사과는 꾸덕꾸덕하면서 진한 사과의 단맛이 느껴졌다.
여러 종류의 과일들이 들어있는 하루 과일은 귤과 감도 들어있어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확실히 건과일들은 맛이 진하고 당분이 높아져서 많이 먹으면 열량도 높겠지만
속이 느끼해지더라.
조금씩 간단한 간식이나 플레인 요플레에 곁들어 먹으면 아주 좋겠다.
덕분에 건과일에 흥미가 생겨 아이허브에서 사과칩을 세 봉이나 주문함 ㅎ ㅎ ㅎ
다양하게 구입해서 맛있게 시식한 후기~

남은 건과일이 이것 뿐이라 하나만 구입했는데 말랑말랑하면서 농축된
배의 맛이 달콤해서 마침 배도 고팠던 참이라 맛있게 잘 먹었다.
양이 적긴했지만 세일 가격이라 그래도 예상보다 적지는 않네 싶었음.

작고 전체적으로 부두러웠던 체리와 달리 푸룬은 거봉만큼 크고
껍질의 질감이 따로 살아있어 질긴 식감에 처음엔 놀랬지만 먹다보니 익숙해졌다.
크기가 크다보니 한 봉에 서너개 밖에 없는 것이 아쉬움.
이렇게 묶음 판매할 때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

다행히 구입할 수 있었다~
네 봉지에 팔천 얼마 정도 했었던 듯?

구운 사과는 사과의 모양이 살아 있으면서 바삭바삭 새콤달콤해서 제일 마음에 들었고,
말랑새콤 사과는 꾸덕꾸덕하면서 진한 사과의 단맛이 느껴졌다.
여러 종류의 과일들이 들어있는 하루 과일은 귤과 감도 들어있어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확실히 건과일들은 맛이 진하고 당분이 높아져서 많이 먹으면 열량도 높겠지만
속이 느끼해지더라.
조금씩 간단한 간식이나 플레인 요플레에 곁들어 먹으면 아주 좋겠다.
덕분에 건과일에 흥미가 생겨 아이허브에서 사과칩을 세 봉이나 주문함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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