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잡지 두권을 더 구입한 김에 미루고 있었던 포스팅용 사진들을 찍었는데
갤노트 폰카에 어두운 조명(슬슬 전구 갈 때가 된 듯), 잡지부록 외에 화장품까지
몇십 장을 급하게 몰아서 찍었더니 역시 화질이 영 - -;;;
그래도 아직 안 찍은 것들이 있다는 것이 반전.
다행히 잡지부록들은 봐줄만한데, 화장품들은 아무래도 다시 찍어야겠군. 아 귀찮아~
어무튼 지난 번 스프링 보다는 훨씬 예쁘게 나온 아야세 하루카.
NHK대하 드라마에 나온다더니 달마다 돌아가며 표지모델로 보는 듯 하다.
with를 위해 안나수이가 특별히 오리지널 디자인을 제공했다는 파우치.
인레드 록시땅 벚꽃 파우치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넉넉한 크기다.
똑같은 무늬의 소품 주머니를 선착순대로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잡지 속에 들어있는데
진정한 그림의 떡 ㅜㅜ
내부는 꽃분홍색으로 별도의 수납공간이 하나 있다.
장난스러운 귀여운 디자인과 보라색의 반원형 파우치로,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모양의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이 아주 좋다.
크기에 비해 바닥 폭은 좁지만 부드러운 천에 부풀린 형태의 디자인이라
공간은 넉넉한 편.
가볍고 부드러운 천이라 공간이 넉넉해도 많이 넣게되면 쌓이는 형태가 되고
바닥이 쳐질 수 있으니 여유가 있어도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
이미지를 봤을 때는 비닐 소재인가 했는데 실물은 부드럽고 표면이 번쩍이는
공단재질이라 처음에는 무광의 비닐소재가 더 튼튼하고 낫지않나 생각했지만
뭐 계속 보다보니 이대로도 괜찮다싶기도 하다.
지퍼가 아닌 동전지갑같은 프레임이 달려있어서 처음엔 구입을 망설였는데
원터치 방식인 이쪽이 생각보다 편하다.
마침 사용하던 린네르 부록 파우치치를 세탁하려던 참이라 얼른 바꿔서 가지고 다니는 중.
납작해서 바닥 공간이 없는 줄 알았지만 화장품을 넣어보니 다행히 폭은 좁아도
바닥이 있어서 세울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프레임 색이 거무튀튀 안예쁜것이 공단소재보다 옥의 티.
지퍼 형식의 바구니 모양 파우치만 사용하다가 프레임으로 열고 닫는
동전지갑 스타일의 파우치를 사용하니 색다르다.
잡지부록이라 아무래도 약한 부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만족도가 높은 파우치.
결국 사용해보니 마음에 들어서 이런 스타일의 다른 파우치를 새로 구입했 . . .
쿨럭.
갤노트 폰카에 어두운 조명(슬슬 전구 갈 때가 된 듯), 잡지부록 외에 화장품까지
몇십 장을 급하게 몰아서 찍었더니 역시 화질이 영 - -;;;
그래도 아직 안 찍은 것들이 있다는 것이 반전.
다행히 잡지부록들은 봐줄만한데, 화장품들은 아무래도 다시 찍어야겠군. 아 귀찮아~

NHK대하 드라마에 나온다더니 달마다 돌아가며 표지모델로 보는 듯 하다.

인레드 록시땅 벚꽃 파우치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넉넉한 크기다.

진정한 그림의 떡 ㅜㅜ


모양의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이 아주 좋다.
크기에 비해 바닥 폭은 좁지만 부드러운 천에 부풀린 형태의 디자인이라
공간은 넉넉한 편.
가볍고 부드러운 천이라 공간이 넉넉해도 많이 넣게되면 쌓이는 형태가 되고
바닥이 쳐질 수 있으니 여유가 있어도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
이미지를 봤을 때는 비닐 소재인가 했는데 실물은 부드럽고 표면이 번쩍이는
공단재질이라 처음에는 무광의 비닐소재가 더 튼튼하고 낫지않나 생각했지만
뭐 계속 보다보니 이대로도 괜찮다싶기도 하다.

원터치 방식인 이쪽이 생각보다 편하다.
마침 사용하던 린네르 부록 파우치치를 세탁하려던 참이라 얼른 바꿔서 가지고 다니는 중.
납작해서 바닥 공간이 없는 줄 알았지만 화장품을 넣어보니 다행히 폭은 좁아도
바닥이 있어서 세울 수 있었다.

지퍼 형식의 바구니 모양 파우치만 사용하다가 프레임으로 열고 닫는
동전지갑 스타일의 파우치를 사용하니 색다르다.
잡지부록이라 아무래도 약한 부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만족도가 높은 파우치.
결국 사용해보니 마음에 들어서 이런 스타일의 다른 파우치를 새로 구입했 . . .
쿨럭.


덧글
현재 온라인에서는 품절인 곳이 많던데 오프라인을 돌아보시면 재고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