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일본잡지 부록 리뷰~
나머지 쌓여있는 것들도 어서 풀어놓아야할텐데 - -;;;
지금 보니 스프링과 함께 주문했었구나 ㅎ ㅎ ㅎ
표지모델은 다케우치 유코.
평소 전혀 관심없었지만 잡지 화보 속의 헤어스타일이며 의상들이 정말 잘 어울리고
얼마나 예쁜지♥
록시땅이라는 브랜드 네임에 일본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이건 꼭 사야지! 결심했던 록시땅 파우치 예고 사진.
부록을 몇번 구입하다보니 이미지와 실물 사이의 싱크로율의 차이도 만만치 않고,
잡지부록이라는 특성상 낮은 상자 속에 납작하게 눌려있다보니 모양이 예쁘게
잡히기가 힘들다는 것도 알고 있어서 큰 기대는 접은 상태에 나름 각오(?)도 했다

봄스러운 코튼 소재의 대용량 파우치
최고의 매력은 고급 코튼 소재. 내추럴하고 우아한 록시땅의 기차관과 잘 맞는다.
넉넉히 들어가는 대용량도 매력이며 입구 부분에 와이어가 들어있어서 입구를 열면
파우치가 설 수 있다.
기초 화장품이나 문구를 넣는 등 사용방법이 다양한 만능 파우치입니다.



꺼내보고 잠시 헉~ 했을 정도로 확실히 대용량.
일상생활용이라기보다는 여행용이나 보관용으로 적합할 크기에, 한시간만
바깥공기를 쐬어도 바로 때가 탈 것 같은 밝은 딸기우유색 - -
거기다 코튼이 힘이 약해서 여기저기 잘 주저앉는다.
사진처럼 빵빵한 형태를 위해 속을 넣어 더 도톰하게 하거나 다른 소재였다면
어땠을까 싶고 벚꽃과 나비 그림이 예쁘기는 하지만 밝은 딸기우유색 때문에
솔직히 고급스러운 느낌은 적다.
어차피 밝은 색이라면 미색이나 밝은 베이지가 더 낫지않았을까 싶지만
취향에 따라 다르니까.

내부는 진한 꽃분홍색 - 잡지에서는 체리핑크로 소개 - 에,예상했던대로
(납작하게눌려있기도 했고) 전체적인 모양은 예쁘게 잘 안나오지만,
와이어 덕분에 입구를 열면 생각했던 것보다 사각형으로 형태가 잘 잡히는 편이다.
단, 와이어가 아주 탄탄하지는 않고 내 것만 그런지는 몰라도 지퍼를 열 때
각진 부분에서 잘 올라가지 않아서 불편하다.

내부 수납공간은 양쪽으로 각각 작은 것 두개와 큰 것 하나가 있고
파우치가 큰 만큼 수납공간의 깊이도 깊다.
약간 직사각형의 깊은 내부인만큼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면서 애매하게
남는 공간이 적어 빈 틈없이 차곡차곡 넣을 수 있을 듯,
* 총평 - 기모노를 입은 일본 중년 부인스러운 분위기의 디자인.
그림은 예쁘지만 더러움이 쉽게 타는 소재와 색상과 커다란 크기는 평상시
사용하기에 어려울 듯하다.
파우치가 더 작고, 겉이 도톰해서 형태가 살았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음,
일본적인 디자인과 코튼 소재, 대용량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잡지부록 파우치 삼총사 단체 컷 :-)
2월 7일 발매된 계절 한정의 체리 윙 시리즈.
갖고싶다~ 6월에도 구입이 가능할까?

눈이 즐거운 가방과 구두 특집.
일본에서는 요새 가벼운 가방이 인기있는 모양이다.
가방을 가볍게 만드는 요령도 소개되어 있음.
살짝 관심이 있었던 1월부터 6월까지 입는 만능 원피스 특집.
사진 속 네 벌의 원피스를 6개월동안 입을 수 있는 방법 소개인데
일본과 우리나라 겨울의 기온 차가 있어 큰 기대는 안했건만 역시나~
이렇게 계절에 따라 겉옷과 머플러 등으로 입는다는 건데, 5,6월에도 입을 수
있다는 건 원피스가 가볍고 얇다는 거 아닌가.
게다가 일본의 5,6월은 우리나라보다 더운데 그 위에 패딩 하나 걸치고
1월에도 입는다는 건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무리무리~
같은 일본이라도 이런 스타일은 홋카이도 역시 할 수 없겠지?
제일 심했다고 느꼈던 슬리브리스의 맥시 원피스.
길어도 저게 얼마나 얇은데 아무리 다른 걸 걸쳐 입는다고해도 1월에!
작년 일찍부터 시작된 강추위에 시달렸던 사람들에게는 결코 공감할 수 없는
차림되시겠다. 어흑 추워~
나머지 쌓여있는 것들도 어서 풀어놓아야할텐데 - -;;;


평소 전혀 관심없었지만 잡지 화보 속의 헤어스타일이며 의상들이 정말 잘 어울리고
얼마나 예쁜지♥

마음에 들어서, 이건 꼭 사야지! 결심했던 록시땅 파우치 예고 사진.
부록을 몇번 구입하다보니 이미지와 실물 사이의 싱크로율의 차이도 만만치 않고,
잡지부록이라는 특성상 낮은 상자 속에 납작하게 눌려있다보니 모양이 예쁘게
잡히기가 힘들다는 것도 알고 있어서 큰 기대는 접은 상태에 나름 각오(?)도 했다


최고의 매력은 고급 코튼 소재. 내추럴하고 우아한 록시땅의 기차관과 잘 맞는다.
넉넉히 들어가는 대용량도 매력이며 입구 부분에 와이어가 들어있어서 입구를 열면
파우치가 설 수 있다.
기초 화장품이나 문구를 넣는 등 사용방법이 다양한 만능 파우치입니다.




일상생활용이라기보다는 여행용이나 보관용으로 적합할 크기에, 한시간만
바깥공기를 쐬어도 바로 때가 탈 것 같은 밝은 딸기우유색 - -
거기다 코튼이 힘이 약해서 여기저기 잘 주저앉는다.
사진처럼 빵빵한 형태를 위해 속을 넣어 더 도톰하게 하거나 다른 소재였다면
어땠을까 싶고 벚꽃과 나비 그림이 예쁘기는 하지만 밝은 딸기우유색 때문에
솔직히 고급스러운 느낌은 적다.
어차피 밝은 색이라면 미색이나 밝은 베이지가 더 낫지않았을까 싶지만
취향에 따라 다르니까.


(납작하게눌려있기도 했고) 전체적인 모양은 예쁘게 잘 안나오지만,
와이어 덕분에 입구를 열면 생각했던 것보다 사각형으로 형태가 잘 잡히는 편이다.
단, 와이어가 아주 탄탄하지는 않고 내 것만 그런지는 몰라도 지퍼를 열 때
각진 부분에서 잘 올라가지 않아서 불편하다.


파우치가 큰 만큼 수납공간의 깊이도 깊다.
약간 직사각형의 깊은 내부인만큼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면서 애매하게
남는 공간이 적어 빈 틈없이 차곡차곡 넣을 수 있을 듯,
* 총평 - 기모노를 입은 일본 중년 부인스러운 분위기의 디자인.
그림은 예쁘지만 더러움이 쉽게 타는 소재와 색상과 커다란 크기는 평상시
사용하기에 어려울 듯하다.
파우치가 더 작고, 겉이 도톰해서 형태가 살았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음,
일본적인 디자인과 코튼 소재, 대용량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갖고싶다~ 6월에도 구입이 가능할까?


일본에서는 요새 가벼운 가방이 인기있는 모양이다.
가방을 가볍게 만드는 요령도 소개되어 있음.

사진 속 네 벌의 원피스를 6개월동안 입을 수 있는 방법 소개인데
일본과 우리나라 겨울의 기온 차가 있어 큰 기대는 안했건만 역시나~

있다는 건 원피스가 가볍고 얇다는 거 아닌가.
게다가 일본의 5,6월은 우리나라보다 더운데 그 위에 패딩 하나 걸치고
1월에도 입는다는 건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무리무리~


길어도 저게 얼마나 얇은데 아무리 다른 걸 걸쳐 입는다고해도 1월에!
작년 일찍부터 시작된 강추위에 시달렸던 사람들에게는 결코 공감할 수 없는
차림되시겠다. 어흑 추워~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