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주말 포스팅 전문 블러그가 되버린 요즈음 - -
3월호가 나오고 있는 요즈음에 1월 잡지 부록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단순히 귀차니즘 때문만이 아닌, 어떤 이유로 개봉하자마자 곱게
모셔두었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그런 후 좀 잊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 . . 쿨럭.
아무튼 이제 슬슬 꺼내도 되겠다 싶어 작성하는 모어 1월호 부록인
젤라토 피케의 파우치와 달력 세트.
숏커트가 아주 잘 어울리는 예쁜 아가씨 시노다 마리코.
잡지 안에서도 여기저기 나오길래 그냥 모어 모델인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AKB48 멤버라고?
보는 순간 한 눈에 화사한 봄 분위기의 로맨틱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이건 꼭 사야해! 를
외쳤던 파우치.
잡지가 나오기만을 열심히 기다렸다~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색상과 꽃 디자인.
다른 건 필요없고 그저 저 이미지대로만 나와라! 를 기원했던지라, 생각보다 굉장히
작다는 후기에도 작으면 작은대로 사용할 일이 있겠지~ 하면서 넘어갔다.
여기서 잠깐! 그런데 젤라토 피케란 뭐지?
일본의 홈웨어? 룸웨어 전문 브랜드로 파스텔 색상의 포근하고 따뜻하다는 느낌.
일본 내에서도 굉장한 인기가 있는 모양으로, 다음에 일본여행가면 매장에
들러봐야겠다고 결심했다.
마치 마시멜로로 만든 것같은 색상과 포근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소재.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많다♥
옷 외에 커피잔과 인퓨저, 헤어핀, 파우치 등 일상적인 소품도 있는 모양.
디자인이 귀여워서 가게되면 넋놓고 바구니에 담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 -
아무튼 후쿠오카에 가는 날을 기다림!
본편은 이제서야 ㅎ ㅎ ㅎ
부록인 젤라토 피케 파우치와 2013년 달력.
생각보다 많이 작다는 후기를 여러번 읽어서 실망이나 절망은 없었는데 진짜 작다 ㅎ ㅎ ㅎ
크기보다는 색상이 홍보 사진보다 어둡고 화사한 느낌이 적어서 그건 불만이었음.


화려하게 튀지는 않지만 편안한 느낌의 톤과 무늬가 예쁜 달력.
작아도 탁상용이라 다른 부록 달력들보다 활용성이 높다.
그래도 일본 달력이니 실제 사용할 일은 드물겠지만.
일본 웹에서 건진 사진 1.
기대했던 것보다는어두운 톤으로 실물은 블루톤이 강한 사진과 달리 바랜듯한
민트 그레이 쪽이다.
위의 두번째 광고사진에서 많이 바랜 느낌이라도 생각하면 됨.
그래도 전체적으로 화사한 편이라 봄과 여름에 잘 어울리는 분위기고 그만큼 더러움도
아주 잘 타리라는 건 안봐도 뻔한 것 - 이와같은 이유로 잠시 모셔두고 있었는데
따뜻한 봄이 되면 사용할 계획이다.
구김이 잘 가고 형태도 예쁘게 잡혀있지 않지만 (접힌 상태로 낮은 상자 안에 들어있었으니)
전체적으로 쉽게 흐트로지는 모양새는 아니다. 거기다 바닥 테두리가 단단해서
화장품으로 파우치 바닥이 쳐지거나 불룩해질 일은 없을 듯.
일본 웹에서 건진 사진 2.
뚜껑 안쪽은 브러쉬를 꽂을 수 있게 디어있고, 내부는 양쪽으로 수납공간이 세군데 있다.
네임택 안쪽은 그물망으로 된 두 개, 반대편은 일반적인 한 개.
겉면은 살짝 광택나고 질긴 소재라 방수도 어느정도 될 것 같은데 안쪽은 얇은
나일론이라 혹시나 잘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작은데다 좁고 긴 디자인이라 여행용품 넣기엔 무리겠지만, 일상생활이나
여행 중이라도 필요한 것만 넣고 다니기엔 큰 무리가 없어보인다.
린네르 부록인 라벤햄 파우치와 함께~
크기 비교를 위해 찍은건데 사진상으로는 별 차이 없어보인다^^:::
얼마 전에 책상 위에 올려놓은 파우치를 본 사람이 누구 도시락통이냐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이렇게 보니 둘 다 도시락통같음 ㅎ ㅎ ㅎ
사용 후기는 몇달 후 직접 사용해본 후에~
3월호가 나오고 있는 요즈음에 1월 잡지 부록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단순히 귀차니즘 때문만이 아닌, 어떤 이유로 개봉하자마자 곱게
모셔두었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그런 후 좀 잊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 . . 쿨럭.
아무튼 이제 슬슬 꺼내도 되겠다 싶어 작성하는 모어 1월호 부록인
젤라토 피케의 파우치와 달력 세트.

잡지 안에서도 여기저기 나오길래 그냥 모어 모델인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AKB48 멤버라고?

외쳤던 파우치.
잡지가 나오기만을 열심히 기다렸다~

다른 건 필요없고 그저 저 이미지대로만 나와라! 를 기원했던지라, 생각보다 굉장히
작다는 후기에도 작으면 작은대로 사용할 일이 있겠지~ 하면서 넘어갔다.
여기서 잠깐! 그런데 젤라토 피케란 뭐지?

일본 내에서도 굉장한 인기가 있는 모양으로, 다음에 일본여행가면 매장에
들러봐야겠다고 결심했다.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많다♥

디자인이 귀여워서 가게되면 넋놓고 바구니에 담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 -
아무튼 후쿠오카에 가는 날을 기다림!

부록인 젤라토 피케 파우치와 2013년 달력.
생각보다 많이 작다는 후기를 여러번 읽어서 실망이나 절망은 없었는데 진짜 작다 ㅎ ㅎ ㅎ
크기보다는 색상이 홍보 사진보다 어둡고 화사한 느낌이 적어서 그건 불만이었음.



작아도 탁상용이라 다른 부록 달력들보다 활용성이 높다.
그래도 일본 달력이니 실제 사용할 일은 드물겠지만.

기대했던 것보다는어두운 톤으로 실물은 블루톤이 강한 사진과 달리 바랜듯한
민트 그레이 쪽이다.
위의 두번째 광고사진에서 많이 바랜 느낌이라도 생각하면 됨.
그래도 전체적으로 화사한 편이라 봄과 여름에 잘 어울리는 분위기고 그만큼 더러움도
아주 잘 타리라는 건 안봐도 뻔한 것 - 이와같은 이유로 잠시 모셔두고 있었는데
따뜻한 봄이 되면 사용할 계획이다.
구김이 잘 가고 형태도 예쁘게 잡혀있지 않지만 (접힌 상태로 낮은 상자 안에 들어있었으니)
전체적으로 쉽게 흐트로지는 모양새는 아니다. 거기다 바닥 테두리가 단단해서
화장품으로 파우치 바닥이 쳐지거나 불룩해질 일은 없을 듯.

뚜껑 안쪽은 브러쉬를 꽂을 수 있게 디어있고, 내부는 양쪽으로 수납공간이 세군데 있다.
네임택 안쪽은 그물망으로 된 두 개, 반대편은 일반적인 한 개.
겉면은 살짝 광택나고 질긴 소재라 방수도 어느정도 될 것 같은데 안쪽은 얇은
나일론이라 혹시나 잘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작은데다 좁고 긴 디자인이라 여행용품 넣기엔 무리겠지만, 일상생활이나
여행 중이라도 필요한 것만 넣고 다니기엔 큰 무리가 없어보인다.

크기 비교를 위해 찍은건데 사진상으로는 별 차이 없어보인다^^:::
얼마 전에 책상 위에 올려놓은 파우치를 본 사람이 누구 도시락통이냐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이렇게 보니 둘 다 도시락통같음 ㅎ ㅎ ㅎ
사용 후기는 몇달 후 직접 사용해본 후에~


덧글
저도 조합이 잘 맞도록 수납을 잘 해야할텐데요:-)
2월인데도 아직 구입 가능하려나 싶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