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가는 사진들 구제를 위한 포스팅~
먼저 오늘 아침의 밀크 티.
11월 오사카 여행 때 호텔 방에 있던 홍차티백으로 만들었다.
물의 양이 많았던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움.
5월의 어묵&야채 샐러드.
오이와 당근을 필러를 사용해 얇게 저미었더니 더 맛있었다.
6월의 카레.
감자와 새송이 버섯, 프랑크소세지 외에 파프리카를 큼직하게 썰어넣음.
8월 한창 더울 때의 대학로 띠아모 와플& 젤라또.
양이 많아서 이걸 다 먹고 그날 저녁 속이 안좋았었던 - -
10월의 국수인데 . . . . 생각이 잘 안난다.
사진으로 짐작해보자면, 북어국에 감자와 생면을 넣고 끓인 칼국수.
역시 10월, 와플앨리의 젤라또 & 와플.
와플의 표면이 띠아모보다 쫀득한 것이 시럽이 살짝 발라져 있는 듯.
젤라또와 생크림, 과일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젤라또도 맛있어서 언제 테이크 아웃해야지~
역시 10월 말의 브런치.
북어국에 유뷰초밥, 남은 밥은 주먹밥으로만드어 냠냠.
11월 본가에서 먹은 방어.
시장의 직접 회를 뜨는 곳에서 엄마가 사다주셨다.
두툼하고 신선한 생선살이 아주 굿~
역시 11월의 투썸 플레이스 이벤트 음료.
굉장히 달아서 한입 먹고는 바로 후회했음 - -
역시 11월의 마파두부.
시판하는 마파두부 소스를 그대로 하면 너무 기름지고 짜서,물을 더 넣은 후
마늘가루와 양파가루,이탈리안 시즈닝, 가끔은 카레가루를 조금
넣기도 한다.
마파두부용 두부는 단단한 시장용보다 부드러운 수퍼용 두부가 제격.
12월 2일의 브런치.
김치와 햄, 계란을 넣은 볶음밥은 현미와 잡곡이 섞여있어 색이 어두운 것이 흠.
새우완탕은 코스코에서 구입한 것으로 따로 포스팅 예정이다.
13일의 굴떡국.
갑자기 떡국이 먹고 싶어서 멸치와 다시마로 끓인 국물에 급히 시장에서
산 떡과 굴로 끓였다.
굴떡국은 처음인데 아주 맛있었음.
18일의 윈디 시카고 테이크아웃 피자.
피자를 시키면 음료 한잔이 무료라 기다리는 동안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커피가 괜찮았다.
이름은 기억 안나는~얇은 도우 위에 치즈와 토마토소스가 가득한
14000원짜리 피자. 예상보다 크고 맛있었다.
바로 어제인 22일의 브런치 라면.
집에서 라면을 끓인 것은 정말 오랫만이다.
유승룡이 선전하는 남자라면인데 매운 맛이 강하고 짜서 수프를 조금
덜 넣었는데도 맛이 강했다.
다음에는 사지말아야지.
먼저 오늘 아침의 밀크 티.

물의 양이 많았던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움.

오이와 당근을 필러를 사용해 얇게 저미었더니 더 맛있었다.

감자와 새송이 버섯, 프랑크소세지 외에 파프리카를 큼직하게 썰어넣음.

양이 많아서 이걸 다 먹고 그날 저녁 속이 안좋았었던 - -

사진으로 짐작해보자면, 북어국에 감자와 생면을 넣고 끓인 칼국수.


젤라또와 생크림, 과일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젤라또도 맛있어서 언제 테이크 아웃해야지~

북어국에 유뷰초밥, 남은 밥은 주먹밥으로만드어 냠냠.

시장의 직접 회를 뜨는 곳에서 엄마가 사다주셨다.
두툼하고 신선한 생선살이 아주 굿~

굉장히 달아서 한입 먹고는 바로 후회했음 - -

시판하는 마파두부 소스를 그대로 하면 너무 기름지고 짜서,물을 더 넣은 후
마늘가루와 양파가루,이탈리안 시즈닝, 가끔은 카레가루를 조금
넣기도 한다.
마파두부용 두부는 단단한 시장용보다 부드러운 수퍼용 두부가 제격.




갑자기 떡국이 먹고 싶어서 멸치와 다시마로 끓인 국물에 급히 시장에서
산 떡과 굴로 끓였다.
굴떡국은 처음인데 아주 맛있었음.

피자를 시키면 음료 한잔이 무료라 기다리는 동안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커피가 괜찮았다.

14000원짜리 피자. 예상보다 크고 맛있었다.

집에서 라면을 끓인 것은 정말 오랫만이다.
유승룡이 선전하는 남자라면인데 매운 맛이 강하고 짜서 수프를 조금
덜 넣었는데도 맛이 강했다.
다음에는 사지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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