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쯤 일어나 컴을 켜고 어쩌다보니 12월의 시작을 아침부터 지르는 것으로
시작 - -;;;
우선 어제 저녁 모 게시판에서 알게된 뷰티넷 고객감사 세일 소식.
참고로 폰의 알림문자는 주문이 끝나고 훨씬 후에야 도착했다.

아직 아침이라 그런지 사이트 이용에 무리는 없었다.
기초 제품들이나 색조 제품들 모두 쟁여둔 것과 사용중인 것이 많아서
엄마 드릴 샤워코롱과 시트 마스트를 위주로 해서 추가로 바디케어를 위한
바디크림을 구입했는데 예상보다 높은 6원대가 나와서 살짝 멘붕 @@
다음은 일본잡지 2013년 신년호.
무슨 이유에선지 이틀전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more 1월호가 혹시 품절될까봐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
그래서 다른 잡지들을 재검색했지만 마음에 드는 부록이 없어서 more보다
먼저 살까말까 상설이던 린넨 1월호와 다른 책과 함께 구입하려고
기다리던 <어제 뭐 먹었어> 6권을 묶어 구입.
모리 카오루의 <습유집>은 다시 다음 기회로.

2013년 1월 잡지 중 가장 먼저 발견한 린네르.
이번이 첫 구입인데 과월호들을 보면 주로 가방들이 부록으로 나왔었다.
예전 부록 중 마음에 드는 것이 있지만 늦게 알게 된 경우라 아쉽게도 구매불가.
신년호 부록은 파우치와 달력.

우선 디자인은 괜찮아보이지만 파우치는 별로~ 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큰 관심을 안두었었는데 신년호라 그런지 가방 부록은 거의 없는데다가
다른 부록도 마음에 안들고 그 와중에 우연히 발견한 more의 파우치가 예뻐서 - -
일단 폭신폭신 부드러워 보이기도 하니 이번 기회에 새로 장만하는 것도
괜찮겠지? 싶었다.
아무 생각없었다가 우연히 발견한 more 1월호
파스텔톤의 색상과 작은 장미 무늬가 예뻐보여서 - - 파우치는 필요없어!
하던 생각이 이건 사야해! 로 돌변~
사실 파우치는 여러 개 있지만 이렇게 뚜껑이 있는 스타일은 두 개 뿐인데
하나는 비닐 소재의 빅 사이즈라 소품 정리함으로 사용 중이고,
세븐틴의 부록이었던 파우치는 헤어롤이 들어있다.
이번 파우치들은 사이즈가 작으니까 휴대용으로 사용할 계획인데
기대감과 동시에 이제서야 실물과 사진 사이의 갭에 대한 걱정이 . . . .
이 가방도 갖고싶기는 한데 색상이 겨울에 사용하기엔 튀지않나 싶기도 하고
쉽게 더러워질 듯 해서 고민 중. 어쩔까나?
시작 - -;;;
우선 어제 저녁 모 게시판에서 알게된 뷰티넷 고객감사 세일 소식.
참고로 폰의 알림문자는 주문이 끝나고 훨씬 후에야 도착했다.

아직 아침이라 그런지 사이트 이용에 무리는 없었다.
기초 제품들이나 색조 제품들 모두 쟁여둔 것과 사용중인 것이 많아서
엄마 드릴 샤워코롱과 시트 마스트를 위주로 해서 추가로 바디케어를 위한
바디크림을 구입했는데 예상보다 높은 6원대가 나와서 살짝 멘붕 @@
다음은 일본잡지 2013년 신년호.
무슨 이유에선지 이틀전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more 1월호가 혹시 품절될까봐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
그래서 다른 잡지들을 재검색했지만 마음에 드는 부록이 없어서 more보다
먼저 살까말까 상설이던 린넨 1월호와 다른 책과 함께 구입하려고
기다리던 <어제 뭐 먹었어> 6권을 묶어 구입.
모리 카오루의 <습유집>은 다시 다음 기회로.


이번이 첫 구입인데 과월호들을 보면 주로 가방들이 부록으로 나왔었다.
예전 부록 중 마음에 드는 것이 있지만 늦게 알게 된 경우라 아쉽게도 구매불가.
신년호 부록은 파우치와 달력.

우선 디자인은 괜찮아보이지만 파우치는 별로~ 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큰 관심을 안두었었는데 신년호라 그런지 가방 부록은 거의 없는데다가
다른 부록도 마음에 안들고 그 와중에 우연히 발견한 more의 파우치가 예뻐서 - -
일단 폭신폭신 부드러워 보이기도 하니 이번 기회에 새로 장만하는 것도
괜찮겠지? 싶었다.


하던 생각이 이건 사야해! 로 돌변~
사실 파우치는 여러 개 있지만 이렇게 뚜껑이 있는 스타일은 두 개 뿐인데
하나는 비닐 소재의 빅 사이즈라 소품 정리함으로 사용 중이고,
세븐틴의 부록이었던 파우치는 헤어롤이 들어있다.
이번 파우치들은 사이즈가 작으니까 휴대용으로 사용할 계획인데
기대감과 동시에 이제서야 실물과 사진 사이의 갭에 대한 걱정이 . . . .

쉽게 더러워질 듯 해서 고민 중. 어쩔까나?


덧글
그런데 more도 뽐뿌오네요. 넘 예뻐요.
린네루가 생각보다 이음새나 박음질이 제대로 안되어있어서...
모양이 이쁘게 안잡혀서 조금 실망이지만 그런대로ㅜㅜ
다음달 부록이 너무 기대되요. 가죽동전지갑+_+
조금 도시락 가방같은 느낌도?
모어가 생각보다 작다는 글을 보고 이것도 그렇겠구나 싶었는데, 뭐 이 정도면~
싶으면서 확실히 사진보다는 덜 예뻐서 약간 실망했어요 ㅎ ㅎ ㅎ
저도 동전지갑 예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