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 포스팅에서 제일 중요한 점은,
일본잡지 구입하기위해 예전에 탈퇴한 인터파크를 재가입했다는 거!!!
그리고 이게 그 첫 주문이라는 거!!!
. . .부록에 눈이 멀어 잡지를 3권이나 구입했다는 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정말?)

정말 오프라인에서는 구입하기가 힘들었던 이마 이치코의 작품.
교보고 반디루니고 다 재고없음이래 - -;;;
아예 들어놓지도 않은 것 아냐?
인터넷 주문은 한권만 주문할 수 없어서 이러다 여기도 품절되는 거 아니야~
하던 차에,마침 구입하고 싶었던 스프링 11월호가 나왔다.
신난다! 하던 중, 우연히 논노 이번 호의 부록도 괜찮다는 글을 보았다.
지난 번 스프링 10워호 가방도 괜찮았는데 하나 더 장만해?
그런데 문제는 11번가는 일본잡지가 없다 - -;;;
일본잡지야 오프라인에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만화는 안됀다.
고민과 고민 끝에 결국 여러가지 정황에 따라 인터파크 재가입 - -;;;
자, 이제 주문한 하면 끝! 어, 그런데 스테디 11월호가 파우치 3종을 주네?
파우치야 흥 그깟것! 할 수 있으나 어 이거 비주얼이 꽤 예쁘다 @.@
처음엔 장바구니에 같이 넣었다가 이거 부록 때문에 3권이나 사는 건 좀~
예쁘긴한데 아마 소재가 비닐같다, 오래 못 쓸거야 등등 이유를 붙여
다시 삭제했다가 며칠 머리 싸매고(?) 재고민 끝에 그냥 같이 구입해버렸다~
아래는 여기저기서 수집한 11월호 잡지 부록들~
문제의 스테디 11월호 파우치 3종 세트.
여기서는 장미꽃이 예쁘긴해도 표면이 반짝거리는 것이 비닐 소재인가?
싸구려틱하겠는 걸~ 싶었는데.
일본 블로그에서 본 이 사진이 마음을 돌려놓았다 ㅎ ㅎ ㅎ
신발과 잡지도 들어간다는 오른쪽 큰 봉지(?)는 그렇다쳐도, 왼쪽의 두 개는
정말 예쁘지아니한가!
반달 모양은 당연히 화장품을 넣어 가방 속에 넣고 다니고, 사각형의
긴 파우치는 칫솔도 넣을 수 있다니 기대.
제발 더 이상도 말고 딱 이 정도의 비주얼만 나와달라.
스프링 11월호의 동전 카드 지갑.
10월호 예고에서 참 예쁘다 싶어 기대를 갖고 기다렸는데, 막상 평을 보니
튼튼할 것 같지만 흐물거리는 비닐같아 별로라고 - -
많이 망설였지만 스프링의 기사 내용이 괜찮았던지라 그냥 구입했다.
만약 이번 호 기사까지 별로라면 울어버릴꺼야 ㅜㅜ
잡지부록으로 두번째 가방 장만인 논노 부록.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스프링 가방 들고 다니기가 좀 그랬는데 마침 어두운 색!
늦은 여름 내내 아이보리색의 스프링 부록을 잘 사용했으니 이제는
어두운 색도 괜찮겠다 싶었다.
크기도 크고, 무엇보다 지퍼가 달려있어서(지퍼가 없는 가방은 꺼려진다)
구입 결정. 붉은 색의 로고와 하트들의 날림이 거슬리기는 하지만,
편하게 막 들고 다닐건데 뭐 어떠랴.
우선 배송 예정일은 19일 금요일이지만, 토요일 도착해도 이해할 수 있으니,
빨리 보고 싶구나~
일본잡지 구입하기위해 예전에 탈퇴한 인터파크를 재가입했다는 거!!!
그리고 이게 그 첫 주문이라는 거!!!
. . .부록에 눈이 멀어 잡지를 3권이나 구입했다는 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정말?)

정말 오프라인에서는 구입하기가 힘들었던 이마 이치코의 작품.
교보고 반디루니고 다 재고없음이래 - -;;;
아예 들어놓지도 않은 것 아냐?
인터넷 주문은 한권만 주문할 수 없어서 이러다 여기도 품절되는 거 아니야~
하던 차에,마침 구입하고 싶었던 스프링 11월호가 나왔다.
신난다! 하던 중, 우연히 논노 이번 호의 부록도 괜찮다는 글을 보았다.
지난 번 스프링 10워호 가방도 괜찮았는데 하나 더 장만해?
그런데 문제는 11번가는 일본잡지가 없다 - -;;;
일본잡지야 오프라인에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만화는 안됀다.
고민과 고민 끝에 결국 여러가지 정황에 따라 인터파크 재가입 - -;;;
자, 이제 주문한 하면 끝! 어, 그런데 스테디 11월호가 파우치 3종을 주네?
파우치야 흥 그깟것! 할 수 있으나 어 이거 비주얼이 꽤 예쁘다 @.@
처음엔 장바구니에 같이 넣었다가 이거 부록 때문에 3권이나 사는 건 좀~
예쁘긴한데 아마 소재가 비닐같다, 오래 못 쓸거야 등등 이유를 붙여
다시 삭제했다가 며칠 머리 싸매고(?) 재고민 끝에 그냥 같이 구입해버렸다~
아래는 여기저기서 수집한 11월호 잡지 부록들~

여기서는 장미꽃이 예쁘긴해도 표면이 반짝거리는 것이 비닐 소재인가?
싸구려틱하겠는 걸~ 싶었는데.

신발과 잡지도 들어간다는 오른쪽 큰 봉지(?)는 그렇다쳐도, 왼쪽의 두 개는
정말 예쁘지아니한가!

긴 파우치는 칫솔도 넣을 수 있다니 기대.
제발 더 이상도 말고 딱 이 정도의 비주얼만 나와달라.

10월호 예고에서 참 예쁘다 싶어 기대를 갖고 기다렸는데, 막상 평을 보니
튼튼할 것 같지만 흐물거리는 비닐같아 별로라고 - -
많이 망설였지만 스프링의 기사 내용이 괜찮았던지라 그냥 구입했다.
만약 이번 호 기사까지 별로라면 울어버릴꺼야 ㅜㅜ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스프링 가방 들고 다니기가 좀 그랬는데 마침 어두운 색!
늦은 여름 내내 아이보리색의 스프링 부록을 잘 사용했으니 이제는
어두운 색도 괜찮겠다 싶었다.
크기도 크고, 무엇보다 지퍼가 달려있어서(지퍼가 없는 가방은 꺼려진다)
구입 결정. 붉은 색의 로고와 하트들의 날림이 거슬리기는 하지만,
편하게 막 들고 다닐건데 뭐 어떠랴.
우선 배송 예정일은 19일 금요일이지만, 토요일 도착해도 이해할 수 있으니,
빨리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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