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사용중인 핸드크림.
간만에 너무나 마음에 드는 핸드크림을 발견했다!

5월 초에 선물받은 핸드크림 Florena.
마침 직장에서 사용할 핸드크림이 필요하던 터라 기쁘게 받았는데,
막상 사용해보곤 예상외로 너무 좋아서 집으로 가져왔다 ㅎ ㅎ ㅎ
사용감은 실리콘 베이스인 듯 미끌거리거나 전혀 기름지지않고 삭 스며들면서,
보습력이 좋아 매끈매끈 부드러운 손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도 향!
신선한 라일락 향이 너무 매력적이다.
손에 바를 때 향이 톡 쏘는 듯 올라오지만 곧 은은하게 바뀌는데
지속력이 오래가지는 않아도 잔향이 남아 있어 기분까지 좋아진다.
앞으로 핸드크림은 이 브랜드를 우선 순위에 두겠음.
* 검색해보니 이미 아는 사람에겐 유명한 독일 브랜드로 종류도 여러가지.
아직까지는 정식수입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곳이 많아서
사용중인 안티 - 에이지 핸드크림은 최저가가 5500원부터. 검색만 잘하면
너무 비싸지 않게 구입할 수 있겠다.


덧글
전 독일에서 유학한 사촌동생이 사다 던져줬어요.ㅋㅋ 알로에베라인데 요것도 향이 괜춘해요.ㅠ
근데 보니까 직구아니면 구하기가 힘들더라능.ㅠㅠ
다른 얼음집 이웃분이 추천해주신 핸드크림을 아이허브에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둑은둑은 +_+
아이허브의 핸드크림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 한 건조하는 손이라 미끌거림과 끈적이지않으면서
보습력 좋은 핸드크림을 찾고 있거든요.
주변에서 강추해서 한 번 사용해봤거든요.
하지만 구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더 좋은 게 나타날 때까지 이것만 사용하려고 했는데 아쉽습니다.